가운데줄 세번째 긴머리 여자가 저였습니다.(^_^) 학교때 습관 못 버리고 열심히 '필기'하던 사람이요.(^_^;;) 제 옆에 계셨던 분은 바다님이셨구요. 저는 세미나 끝나고 박람회장엘 갔답니다. 아이들을 반디앤루니스에 방치해두고 들었던 세미나라 마음이 영 불안해서 세미나 끝나고 아이들 데리러 휘리릭 반디앤루니스로 갈 생각밖에 없었답니다.장군맘님께서 제 왼편에 앉아계셨었군요. 세미나장에 분명히 쑥쑥맘님들 많으셨을텐데 서로 뵌 적이 없으니 어느 분이 어느 분인지 알 수가 있어야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