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처음 고비가 가장 힘들었어요.. 처음부터 한단락씩 외울때 딱 한달이 고비입니다.. 아무것도 않하고, hbhm을 외웠어요.... 밑줄에 있는 다른 표현을 처음 외울때는 눈에도 않들어왔어요.. 재복습에 들어 가면서 눈에 익구 입에도 좀 붙구, 그리구서 생활영어가 좀 되더라구요... 조금만 힘내세요...한글해석도 외우고, 영어문장도 외워야지 써먹을 수가 있더라구요...책갈피나 음, 나무젓가락 같은걸루 영작문을 가려서 외우는 방법도 있어요.. 힘내세요...
저는 죽자사자 시디를 듣는 방법으로 하고 있습니다...아이들 뒷바라지 하려니 학교 다닐 때처럼 쓰거나 책을 보고 앉아서 하는 시간은 많이 내기가 힘들더라구요....이야기하면 길어질듯 해서 제가 지금부터 헬로베이비하이맘 달달 외우기 4탄을 작성해서 수일내로 올리겠습니다....따라하실만한건 없구요....저는 그냥 같이 힘들게 공부하는 엄마들끼리 동병상련의 마음이나 느끼고...웃고...스트레스나 풀자는 생각에서 올리려고 합니다.
저도 hbhm 외우기 시작한 맘이예요. 며칠 동안 외운 것이 10문장도 안되네요.T_T 전 한단락씩도 불가능할 것 같아, 하루에 한 문장이라도 외우자...로 낙점보고 있답니다. 휴~ 보면 알것도 같은데, 막상 외워서 내뱉으려하면... 이거였나? 저거였던가? 그러면서 앞부분부터 헷갈리네요. 저는 순서대로 하려다 자꾸 눈에 안들어오는 바람에 가장 필요하다 싶은 표현부터 외우고 있는데요. 외운 건 꼭 아이한테 써먹어 보는데... 많이 써먹어볼수록 확실히 외워지는 듯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