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Skylark 세번째 미션

컨텐츠

댓글 49 댓글쓰기 본문보기

  • Marple
  • |
  • 2011-04-08 01:15
답댓글

미션이 늦어 죄송합니다 .ㅠ

봄이라 그런가 몸이 나른하고 피곤해서 거의 방바닥과 달라붙어 지내네요 ㅠㅠ

 

1) 왜 이 책에서 제목을 skylark라고 했을까요?

이 책에서 skylark은 사라를 상징하는 단어처럼 보여요.

skylark이 자신의 보금자리를 정하기전 하늘 위를 날며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것처럼

이 책에서 사라는 척박한 prairie를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이기 위해, 그곳을 접수?하기 위해 때로는 땀흘리고 때로는 울부짖는 모습을 보입니다.

그런 사라의 모습이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종달새와 많이 닮았다는 생각입니다.

 

2) Caleb은 결혼식이후에 말하죠 "Happily ever after"라는 말이 좋다고요...동화책에 보면 주인공은 왕자와 결혼했다. 그 후로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다. 그렇게 끝납니다. 여러분은 어떤 말, 명언을 좋아하시나요? 이 책이랑 상관없이 좋아하는 말을 써 주셔요.

그런 문구좀 적어놔야 하는건데 말이죠..나이먹고 보니 누가 애기해야 마자마자 하고 뒷북만 치기 일수네요 . 기억력 탓인지 나이 탓인지 ^^;;

갑자기 생각났는데요 전에 읽은 책 제목이 생각나네요.

"멀리가려면 함께가라"

북클럽도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요?

함께 갈 수 있는 동지가 있어 행복하네요 ^^

 

3) 11장에 아빠가 Caleb에게 보낸 편지에서 하고 싶은 말이 빠져 있습니다. 그 말이 무엇인지 책에서 찾아보세요

Papa misses us.

 

4)사라의 아버지는 왜 사라가 skylark같다고 했을까요?(12장에서)

뛰고 나무에 오르고  가만있질 못하는 모습이 종달새와 닮아서.

 

5)skinny-dipping이 무슨 뜻인지 81p Caleb의 말에서 유추해 보셔요.

벌거벗고 수영하기.

 

6)11장 후반에는 사라가 임신했음을 암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써 주셔요

낮잠을 자고 아침에도 늦게 일어납니다. 병원에 다녀왔는데 애나의 아프냐는 물음에 아니라며 큰 미소를 짓습니다...여기 읽음서 저도 괜시리 셀레였어요 ㅎㅎㅎㅎ 아빠가 얼마나 좋아할꼬..ㅎ

 

7)집에 돌어와서 사라는 땅에다 무엇을 썼을까요? 그리고, 그 이유를 써 주셔요

Sarah

이젠 이곳을 나의 터전으로 받아들인다는 뜻이지 않을까요.

Jacob, Anna, Caleb의 이름이 씌여있듯 이제 사라 자신의 이름을 땅에 적음으로 이땅을 나의 것으로 받아들인다는 의미인 듯 하네요.

 

정말 깊은 생각을 많이하게 만드시는 세딸맘님이셔요.

어찌 이런 철학적인 미션을 내실 수 있는지 그저 감탄감탄할 뿐이어요.

그동안 정말 고생많으셨고 감사했어요.

덕분에 책을 깊숙이 읽은 느낌이어요.

아이들과 책을 읽으면서 어떤 질문을 해야 아이가 책을 더 깊이 이애할 수있을까를

느낀 요즈음이예요.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수고 많으셨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08 18:41
멀리 가려면 함께가라.. 정말 북클럽을 두고 하는말 같아요.
전 전형적인 작심삼일형인데 6기분들 덕분에 몇달째 원서를 읽고 있네요.

마플님의 첫번째미션을 보면서 '아..그래 이런게 정말 미션인데.. '하면서 감탄했습니다.
저도 언젠가 마플님같은 답변이 나올날을 고대해봅니다.
'끝까지'^^ 미션완수하시는 마플님~ 수고많으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09 17:25
멀리가려면 함께가라~~
더불어살아야하는 우리들의 모토라 생각해요.
늘 완벽하시고 따듯한 미션수행글을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4-06 23:49
답댓글

1. 사라의 아빠도 사라에게 노래하는 skylark같다 했었고, 매기도 사라에게 skylark 같다며... 자신의 둥지를 틀기 전에 존재를 알리는....

 

2. 저도 그말 무지 좋아해요... 동화책에 나오는 마지막 말,, Happily ever after ㅋㅋ 특히 공주류 동화책에 꼭 나오는.. 넘 잘 어울리잖아요... 현실에 딱 맞게 접목할수는 없는 거지만,, 그렇죠??

 

3. 아빠도 보고싶대요...가족들을 기다리는 닉과 로티처럼... 그들의 감정을 통해 은근히 내비치는 아빠의 언어묘사법이 넘 훌륭한대요... 멋있지 않나요?? 울 남편은 뭐든 직설적으로 말해야 이해한다는...TT

 

4. 늘 노래하는 종달새같아서.

 

5. naked ㅋㅋ 그래두 기본속옷은 입어야 하지 않나요?? 난 촘 민망..ㅋ

 

6. 병원에 다녀왔는데 아프진 않다고 말하면서 애들보고 아무 이유없이 행복한 미소 짓는 모습이 그려지는대요.. 읽으며 그랬죠.. 그려!!임신이구만...

 

7. 자신의 이름을... 드디어 자기도 여기 prairie 에 정착했다는 것이겠죠... 남편과 한마음 한뜻이 되었다는...

 

요번주는 넘넘 몸이 아픈 바람에 답변도 너무 성의없다는..흑... 내가 하는 거라곤 쑥밖에 없는데두.. 힘들었네요..

초딩 1년생 아들놈 따라댕기는게 뭐 이리 분주한가요.. 제가 긴장했나봐요..

울 아들 하는 거라곤 태권도 말곤 없는디... 날씨가 좋아서리.. 계속 밖에 있었더니 감기 몸살,, 여러분도 요즘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낮 날씨 믿지 말고 따뜻이 두둑이 입고 다니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06 23:59
전 유치원간 아이 데리러 가는 거...하나뿐인데도 맨날 분주해요 ㅠ.ㅠ
아이 받아서 할머니댁에 다시 데려다주고
(전 재택으로 일을 하는 터라;; 친정엄마의 도움을 받고 있거든요. ㅠ.ㅠ 불효녀...ㅋ)
그리고, 저녁먹은 딸래미 홀랑 데려만 오면 되는데... 혼자 제일 바쁜 거 같아요.
날씨가 좋았다 추웠다 난리라...몸살기운을 요즘 달고 삽니다. (여긴 인천이라;; 바닷바람이.ㅎㅎㅎ)
쿠기님도 감기~조심하세요! ^0^

아! 그리고^^ have p.p 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__)
아마~ 안 가르쳐주셨으면 절대~몰랐을 거에요.
뭔가 찜찜했는데, 속이 뻥~! 뚫렸습니당 ^__________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4-07 00:20
샤벳마미님,, 가끔 뻔히 알고 있던 거가 전혀 생각이 안 날때가 있어요... 알고나면 헛헛 웃음만,,, ㅋㅋ
나이가 들고 있다는 증거일까요?? 어쨌든 살짝 힌트만 찔러넣어주고 이런 감사를 받으니 굉장히 고마운 기분이 듭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4-07 11:41
저도 감기가 잘 안나서 고생중이랍니다...별로 심하진 않은데 오래가네요...
남편이 기침한다고...잠못잔다고...아이들과 자랍니다...
심하죠? 이거 남편 마져??
그래도 설거지 더미를 쌓아놓고 잤더니만 와서 몰래 우렁각시처럼 설거지를 해 놓았네요...
그래서 용서해줄랍니다...담에도 또 설거지 해 줄거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4-08 01:21
에공..아직도 감기 안나으셨나요?
저는 감기걸렸을땐 넘이 해주는 밥이 젤로 그립던데..
잘 드시고 어여 털고 일어나셔요.

쿠기님의 글은 언제나 명쾌해서 좋아요.
글고 은근한 유머도 ^^
게다가 명석함까지..(전 문법 이런거 쥐약이거덩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08 18:29
직설적으로 말해야 알아듣는 사람 저희집에도 있습니다 ㅋㅋ
젤 바쁘다는 초1엄마시군요^^ 몸살이 지금은 어떠신지.. 건강 잘 챙기시구요 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09 17:27
초때가 젤루 바쁘지요~더불어 지나고 보면 젤 행복한 시간이에요.
만끽하시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4-05 19:00
답댓글

3번째 미션 답입니다...물론 제 답이 정답은 아니예요..그냥 제 생각일 뿐이죠...

다들 너무 멋지게 답변 올려주셔서 감사하고요....

그럼....다음 책에서 만나요

 

1)

45p

매기가 사라에게 당신은 prairie lark같다는 라는 표현이 나오죠.

You are like the praire lark, It sings its song above the land to let all the birds know it's there before it plunges down to earth to make its home.

 

p79

Willam의 이야기

Running, climbing. You were always in the trees; out on the rock. You never stayed still.

 

p80

사라의 아버지

Like a skylark Sarah's sing. Papa said you'd never come to earth

 

이런 여러 사람의 이야기로 볼 때 그녀는 자유로운 삶을 즐기고 무엇인가에 억매여 사는 성격이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skylark은 종달새란 의미도 있지만 여기서는 사라를 뜻한다고도 볼 수 있겠죠.

 

2)오늘은 어제 죽은 사형수가 그토록 그리워했던 내일이다.

 

3)Papa miss us, too.

 

4)종달새처럼 노래하고 땅에 내려오려 하지 않았기 때문

 

5)나체로 수영하는 것

 

6)사라가 오후에 낮잠을 자고 아침에 늦게 일어났다.

병원에 갔지만 병이 난 것은 아니라고 한다

 

7)자신의 이름 Sarah라고 쓴다. 그 동안은 새처럼 그 땅에 정착하지 못했지만 이제는 남편인 제이콥처럼 그 땅에 뿌리박고 살겠다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볼 수 있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4-06 23:51
미션 담당자 분이라 그런가요?? 정말 정답같은 상세한 답변... 미션을 담당하면 모두가 세딸맘님처럼 해야 하는건 아니죠?? 세딸맘님의 미션도 넘 고민한 흔적이 역력해 보였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07 00:07
전 깔끔한 미션답글을 볼때마다 제 자신이 의아해요.
'난 왜 깔끔한 정리가 안 되는 걸까?' 하고 말이죠... 아마 말이 많아서인지도 ㅠ.ㅠ

저 며칠전에 유치원 상담갔다가 20분한다는 상담을 1시간을 하고 왔지 뭐에요.
ㅠ.ㅠ 흑...저 아무래도 너무 집에 박혀서 컴퓨터만 하다가 말할 사람이 그리웠나봅니다.
이렇게 전 유치원샘들한테 블랙리스트로 올려진 것이 분명해요. 아흑~ 소풍때 도시락이라도
왕창 싸야하려나요...흑...(또, 산으로 가는 댓글 달고 갑니다;;;)

참~ 세딸맘님 새 차~~ 입양하셨나요? ^-^)/ ㅎㅎ 참고로, 저희집엔 차가 없어요.
2년전엔가 2중추돌사고나고 폐차시킨 후론 택시와 버스를 애용하고 있거든요. ^^
부러운 맘 궁금한 맘~ 보태서 여쭤보는 거에요. 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4-07 11:44
아직 차 입양계획을 못세우고 있습니다....
애들 생각하면 좀 큰차를 사야 할 듯 한데...기름값이 장난이 아니라...
꼭 필요하면 회사차 좀 빌려쓰다가...그때가서 사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답니다.
우리큰애는 무조건 큰 차를 사야 한다네요...거의 봉고차를 원하는 것같아요...후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4-08 01:26
마자마자 ~오늘은 어제 죽은 ......저도 그말 참 인상적이었어요.
세딸맘님의 명언 생각하며 오늘도 보람차게 보내야겠어요.
정말 그간 수고 많으셨어요.
많은걸 배우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08 18:21
그동안 좋은 미션 내주셔서 참으로 감사했어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09 17:30
'오늘은 어제 죽은 사형수가 그토록 그리워했던 내일이다.'
세딸맘님에게선 철학의 냄새가 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05 01:24
답댓글

1. 사라를 빗대어 표현  Sarah = Skylark

 

2.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것이 없다' / '끝까지'

 

3. Papa misses us, too

 

4. 가만히 있지 못하고 뛰고 나무에 오르고 나무에서 살고^^ .. 사라의 행동이 종달새 같아서

 

5. 맨몸으로 수영하는것

 

6. 오후에 낮잠자고 아침에도 늦게까지 잔것 (임신초기 졸린증세^^)

 병원에 갔다온 Sarah를 걱정하는 Anna에게 아픈게 아니라고 크게 웃으며 말하는모습을 보고 임신했음을

유추해볼수 있어요.

 

7. 자신의 이름. 정착하겠다는 뜻을 보임

 

그리하여 happily ever after가 될까요? 다음 책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세딸맘님~ 정말정말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책 한권 끝날때마다 영어도 영어지만 뇌를 좀 흔들어줘서(!!) 뇌세포에게 쫌 덜 미안해집니다 ^^;;

세딸맘님 다음책도 즐겁게 같이 읽어가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4-06 23:54
늘 감사함이 몸에 배신 분 같으셔요... 맞아요.. 작은 거에도 소중하고 감사해 하면 지금보다 많이 행복할텐데요.. 말이여요.. 늘 그런 맘을 지니고 있는다는게 참 쉽진 않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07 00:09
저는 안쓰던 뇌를 좀 썼더니... 두통이 ㅎㅎㅎㅎ
참! 오늘 저~ 책 주문한 것 왔답니다. 헤미야님~ 다음 책 미션 기대하고 있을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4-08 01:30
끝까지...제가 알던 분이 늘상 하시던 말이었는데
정작 그 분은 끝이 안좋았더래죠 ㅠㅠ
근데 이거이 무슨 소리 ..죄송 ^^;;

헤미야님하고 참 잘 어울리는 말이네요.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것이 없다.
건강한 하루를 사는것마져 감사한 요즘이네요.
건강하셔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09 17:31
'뇌를 흔들어우어서 뇌에게 덜 미안...'
잼난 표현에 실감*동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02 00:37
답댓글

1) 왜 이 책에서 제목을 skylark라고 했을까요?

처음, 매기가 말했던 부분을 다시 생각해봤습니다.

사라가 종달새같다고 말한 후, 이런 얘기도 했었거든요.

“사라, 이 땅을 사랑할 필요는 없어요. 하지만, 이 땅을 사랑하지 않는다면 살아남기도 힘들거에요. 제이콥의 말이 맞아요. 여기에 살려면 이 땅에 이름을 써야만 해요.”

 

매기의 말을 다시 새겨 들으니, 사라에게 종달새같다고 한 뜻은 이중적인 뜻이 내포되지 않

았을까 마구 상상의 나래를 펴보았습니다.

 

하나는, 아직 사라는 이방인일 뿐이다.

(아직 둥지를 만들기 위해 땅으로 쏜살같이 내려오지는 않았으니...)

 

또 다른 하나는, 사라가 이 땅에서 보금자리를 잘 만들기를 희망한다.

(노래를 마친 종달새처럼 이제는 땅으로 내려와 그들과 함께 하기를 바라고 있다는...)

 

결국, 그곳을 떠난 매기도 그 땅을 사랑하지 않았을지 모르겠네요.

자신의 처지을 사라에게 넌지시 빗댄 건 아닐까요?

 

그리고, 이건 또 다른 생각인데요.

You have not to come to earth. 라는 문장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서도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도 했답니다.

문법적으로는 -.-^ 있을 수 없는 문장으로 알고 있어서...(설명 좀 해 주실분~~ 기다립니다.)

 

Yon don't have to come to earth. 로 받아들여 해석해보니...

매기는 사라에게는 돌아갈 바다(사라의 고향)가 있으니 굳이 땅(제이콥의 터전)에 애착을

가질 필요가 없는 건 아니냐고 비꼰 것 같기도 합니다.

 

이건..어쩌면 지난번 미션에나 더 어울리는 답변인 것 같네요.

 

제목얘기가 나오니, 다시 한번 그 의문(?)의 문장이 떠올라서 생각나는대로 주절거렸어요.

 

뭐, 결론은^^

보금자리로 쓩~! 날아오는 종달새처럼 사라 역시 제이콥의 땅에 가족이라는 새 둥지를

만들게 되었으니, 매기의 마지막 말( You have not to come to earth.)에 대한 반전이자,

사라의 결혼생활 적응기를 잘 표현한 단어이기 때문입니다.

 

2) Caleb은 결혼식이후에 말하죠 "Happily ever after"라는 말이 좋다고요...동화책에 보면 주인공은 왕자와 결혼했다. 그 후로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다. 그렇게 끝납니다. 여러분은 어떤 말, 명언을 좋아하시나요? 이 책이랑 상관없이 좋아하는 말을 써 주셔요.

 

Luck is when preparation encounters chance.

운이란 준비와 기회가 만났을 때 오는 것! ^-^)/

 

무릎팍!도사에서 안철수 교수님이 나오셨을 때 하신 말이기도 하죠. 전 이 말이 좋더라구요.

 

 

3) 11장에 아빠가 Caleb에게 보낸 편지에서 하고 싶은 말이 빠져 있습니다. 그 말이 무엇인지 책에서 찾아보세요

 

Nick and Lottie miss you. Evryday they sit looking down the road, waiting for you to come home.

---> I miss you. Evryday I sit looking down the road, waiting for you to come home.

 

강아지들을 핑계삼아 자신의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는 아빠... 멍하니 먼 길을 바라보고 있을

아빠의 모습이 눈에 보이는 듯 합니다.

 

 

4)사라의 아버지는 왜 사라가 skylark같다고 했을까요?(12장에서)

 

어릴 적 사라가 땅에서는 뛰어다니는 둥 가만히 있지 않으면서 나무위에는 잘 올라가 있으니 그냥 나무 위에 새라는 뜻으로 종달새라고 했을 것 같아요. (다른 새가 될 수 도 있었지만, 시의 한 부분이었다니~ 이후 매기의 말과의 일맥상통(?)을 위해 이왕이면 같은 새종류로 ^^ 우연찮게 얻어걸리게 한 것 같다는....)

 

5)skinny-dipping이 무슨 뜻인지 81p Caleb의 말에서 유추해 보셔요.

 

홀딱 벗고~ 수영하는 거요 ^^

 

6)11장 후반에는 사라가 임신했음을 암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써 주셔요

 

사라가 낮잠을 자고, 아침엔 늦게 일어납니다. 그리고, 병원에 다녀온 후 미소를 날리며~

제이콥에게서 온 편지를 읽어달라고 애나에게 부탁하죠. 그 후 연신 웃음 날리기 공법!

하하하~~ 다들 사라처럼 임신소식이 행복하셨나요? ^^

 

전 결혼하고 두 달 만(주부생활에 적응도 못한 철부지였는데 말이죠 ㅠ.ㅠ)에 예상치 못했던 임신소식에 집안에 잠시 어둠의 그림자가 끼었던 터라 ^^; 웃음띤 사라가 살짝 부럽네요.

 

 

7)집에 돌어와서 사라는 땅에다 무엇을 썼을까요? 그리고, 그 이유를 써 주셔요

 

당연히~ 이름을 썼죠. 이제 이렇게 명시적으로 이름을 남길 필요가 없는 아기가 뱃속에서

자라고 있으니, 사라의 이름만 쓰면 온가족 모두 그 땅~ 소속이라구요. ㅎㅎㅎ

(흐흐흐..사라도 역시 마음에 담아두는 스타일?? 아마 잊고 있었을 제이콥이 깜놀하며...

가슴을 쓸어내렸을지도 몰라요.^^)

 

 

에휴....이번엔 진짜 머리에 쥐~날 뻔 했다면 오버(?)일까요?

^^ 이번 미션은 정말 생각할 게 많더라구요. 지나쳤던 문장도 다시 눈에 들어오고요.

미션제출은 두 번째 책이지만, 개인적으로 사라1권도 챙겨본 터라 왠지 2권을 한꺼번에

소화한 기분입니다.

 

^^ 다음주 내내 바쁠 것 같아 후딱 숙제 해치우고 주말을 맞이하렵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보내세요~^^ 중부권은 방사능비 조심하시구요~!! 다음 책에서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4-02 09:44
진짜 샤벳마미님은 요번에 책을 2권이나 읽으셔서 바쁘셨겠어요...아무도 Sara plain and tall까지 읽으라고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그래도 연속으로 읽으니 연결이 잘되고 1권이랑 2권이랑 대비도 잘 되시고 좋으셨겠어요....아주 뿌듯하실 것같아요...참 영유도 잘 하시고 계시나요?
아주 바쁜 3월 지나셨으니...이젠 4월은 여유있게...책 같이 읽어용...

미션완료 축하드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02 09:52
아직 숙제를 안해서 미션글은 휘릭 패쓰하구 마지막글만 봤어요^^
개인적으로 챙겨보셨을정도면 샤벳마미님도 원서 매니아? 우리 6기분들은 모두 대단하신거 같아요.
보고 배우는게 많습니다. 얼른 숙제하고 미션글 다시 보러 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02 11:55
^^;; 흐흐...전 1권 안 읽으면 2권 이해가 잘 안 갈 것 같아서...(제 머리를 의심하고 ㅋㅋㅋ)
꾸역꾸역 읽은 것 뿐이랍니다. 혼자 딴다리 긁을 것 같은 두려움(?)에 말이죠.
전 소심대마왕의 피가 흐르는 A형 아줌마거든요.ㅎㅎㅎㅎ

헤미야님...저 이 책이 겨우 3번째 읽은 원서에요.^^ 왕초보지요.^^
세딸맘님..영유~진행 잘 하고 계시죠?? 전....아직 딸이 어려서 ㅎㅎ 색칠공부한 걸로 숙제도장 받고
거의 제 공부를 하고 있답니다.^^ 도대체...영어로 입이 안 떨어져서 죽겄어요. 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4-02 20:06
저도 A형이랍니다...소심...왕소심이지요...대학때 고거 고치려고 반항(?)기도 거치고...좀 변했나 싶었는데...집에 들어앉으니 또 똑같이 되더이다...
성격은 잘 안고쳐지던데요....

영유는요...
전 영어스크립트 아예 쳐다도 안보고...한 번 책읽어 주고...니들 만들기해라...뭐 이러고 숙제도장이나 꽝꽝...넘 심한가? 그래도, 둘째가 그림을 잘 그리는 것에 만족하고 있답니다.
booknote에 그림그리기 하고 있거든요...영어쓰기 안하고....사실 못하고 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04 13:08
와~넘 멋드러지게 미션수행하셨네요~
물흐르듯 넘 자연스럽게 푸근하게 잘 쓰셨어요.
단편집 책1권보는 기분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05 01:33
찬찬히 읽어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짝짝짝~~~~
고심하면서 미션수행하신게 팍팍 느껴집니다.. 수고많으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4-07 00:00
You have not come to earth 여요... 45페이지... 어디였지?? 이러며 열심히 찾았네요.. 완료형이라 not 이 조동사 have 뒤에 온다는... 그래서,전 넌 아직 땅으로 내려오지 않았다...라고 해석했는데요...
저의 어설픈 설명을 그래도 올려봅니다.. 혹 도움이 되실까 하여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07 00:11
아하!!! have p.p ~~~
전혀 생각도 못했어요. ㅎㅎㅎ come이 원형인줄로만 알고 ^--------------------^
쿠기님 감사합니다. (^^)(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4-08 01:35
이야~어쩜 미션을 이리 고민하며 열심히 수행하셨대요.
상이라도 있음 드려야 하는거 아닌지 몰라요.
정말 멋져요 ^^
운이란 준비와 기회가 만났을때 오는것.
두고두고 새겨두고픈 말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01 17:11
답댓글

1) 왜 이 책에서 제목을 skylark라고 했을까요?

 

  처음에는 사라의 재잘대는 모습이 종달새와 비슷해서 라고 생각했어요.

 

2) Caleb은 결혼식이후에 말하죠 "Happily ever after"라는 말이 좋다고요...동화책에 보면 주인공은 왕자와 결혼했다. 그 후로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았다. 그렇게 끝납니다. 여러분은 어떤 말, 명언을 좋아하시나요? 이 책이랑 상관없이 좋아하는 말을 써 주셔요.

'처음처럼'/'날마다 좋은날되세요~'/'그럼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3번을 부여잡고 사는데 육체적으로는 좀 힘드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고,일하고,공부하고,,,

 

3) 11장에 아빠가 Caleb에게 보낸 편지에서 하고 싶은 말이 빠져 있습니다. 그 말이 무엇인지 책에서 찾아보세요

 

'아빠도 사라와 너희들이 그리워'???

 

 

4)사라의 아버지는 왜 사라가 skylark같다고 했을까요?(12장에서)

 

제느낌은 땅으로 완전히 정착하지않는 종달새와 같다고 하는 것 같은뎅,,,???

 

5)skinny-dipping이 무슨 뜻인지 81p Caleb의 말에서 유추해 보셔요.

홀라당 벗고 수영하다.

 

6)11장 후반에는 사라가 임신했음을 암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떤 내용인지 써 주셔요

 

사라가 병원을 다녀왔는데도 아픈건 아니라며 미소지었어요.

 

7)집에 돌어와서 사라는 땅에다 무엇을 썼을까요? 그리고, 그 이유를 써 주셔요

 

Sarsh.사라도 이땅에 이름을 썼으니 이땅에 묻힐거라는 뜻,드뎌 사라도 정착했어요^^

(저같으면 이 흐름을 놓쳤을텐데 이번 미션으로 세딸맘님의 독서능력,책읽기 가이드하시는 능력을 다시한번 실감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02 00:50
책사랑님~ 진행기 읽고 와서 보니, 제가 정말 대단하신 분들과 감히 북클럽을 하겠다고 했구나...싶었어요. 꼼꼼히 읽고 또 읽었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02 09:47
저도 책사랑님 진행기 읽고 왔어요. 토요일아침을 감동으로 채워주셨어요.
얼결에 시작한 북클럽인데 정말 하기 잘한거 같아요.. 얻는게 참 많습니다.
책사랑님~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03 14:31
샤벳마미님,헤미야님 넘 과찬의 말씀을요,,저보다 능력 뛰어나신거 저는 다 알고 있어요.
사실,저는 맘만 좋은 물텅이?인지도 몰라요?그냥 하루하루 정성과 최선을 다할뿐이에요.
제가 더 여러분께 배우는게 많아요.늘 제가 감사하고 감사드리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05 01:38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말에 시선이 꽂힙니다. 되뇌이다 보니 희망과 용기가 솟는듯 해요..
저도 애용(!)해 볼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1-04-07 00:08
책사랑님의 진행기 읽고 보니,,, 참 대단하신듯.. 자신만의 템포를 가진다는 게 쉽지가 않을텐데... 의지가 대단하신 것 같아요.. 글구 칭찬이 최고다 정말 맘에 와닿아요.. 자꾸 아들에게 영어를 시키는 게 되지 뭐여요?? 칭찬하면서 함께 끌어가야 하는데.. 부족한 엄마땜에 아이가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들면 안되는데 말이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4-08 01:42
저도 진작에 그 글 읽었는데 이제사 답글을 다네요.
책사랑님의 여유로움이 참 부럽게 느껴지는 글이었어요.
어쩜 그렇게 아이들과 지내시고 이끄실 수 있는지...
저역시 많이 배웠어요.
앞으로도 아이를 먼저 키우신 인생 선배로써 좋은 이야기
많이 기대할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4-01 10:45
답댓글

이제 마지막 미션이네요...다들 힘들게 읽어오셨겠지만...상큼한 결말을 기대하면서 여러분의 활기찬 답변 기다려봅니다...미션 아니라도...지내시는 이야기 가끔 올려주셔용...

 

참 우리 북클럽에 책사랑님의 아이들 진행기가 초등게시판에 핫글로 올려져 있어요...

여기 링크해 봅니다...한번 들러보시와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51687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01 16:59
깜놀,
살뜰하게 챙겨주시는 세딸맘님의 따스함이 넘 좋아요~~
제글에 대해서는 부끄부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02 00:44
우아~ 저같이 아직 쑥쑥의 수많은 게시판 근처를 낯설게 겉돌고 있는 사람들한테는 이런 링크가 정말 감사하답니다. ^^ 구경갑니다~~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02 09:48
링크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딸맘님 아니었으면 귀한 감동의 글 놓칠뻔했어요.
세딸맘님~ 주말 잘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하람맘
  • |
  • 2011-03-27 07:29
답댓글

1. 종달새의 노래처럼 희망을 주고, 다른 사람을 행복해주는 사라때문이 아닐까요?

 

2. 최선을 다하자!^^

 

3. 닉과 로티가 아이들을 기다리는 것처럼 아빠도 아이들과 사라를 기다리고 보고 싶어한다는 것입니다.

 

4. 항상 뛰어놀고 나무에 올라가면 잘 내려오지 않는 사라때문이죠^^

 

5. 옷을다 벗고 바다에서 수영하는것 입니다.

 

6. 안나가 사라한테 아프냐고 하자 병원에 다녀온 사라가 웃으면서 그렇지 않다고 대답합니다.

 

7. 자신의 이름을 씁니다.. 이제사라도 이 땅에 이름을 새기고 영원히 같이 살기를 원하나 봅니다.^^

 

저 때문에 미션을 올리신거 같기도 하고 , 책도 너무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어버렸답니다.. 좋은 책을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빨리 뒷 이야기들도 읽고 싶습니다.. 행복한 일요일과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 딸 맘
  • |
  • 2011-03-27 14:59

요번에도 일등이시네요. 진짜 빨리 답을 다셨어요..
다음 책은 이번 책보다는 약간 페이지수가 많긴 하지만 더 잘 읽혔던 같아요...제 개인적으로는 Caleb's story가 더 재미있었다는 말씀 드렸었지요...

주말 잘 지내시고요...담 책담당은 헤미야님이세요...헤미야님 좋은 미션 부탁드려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Marple
  • |
  • 2011-03-31 11:13
정말 부지런하신분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책사랑
  • |
  • 2011-04-01 17:16
'최선을 다하자!'넘 멋져요~~
요즘은 뺀질거리고 싶은 게 한두가지가 아니어서 이말 들으니 좀 찔리네요,,
부지런히 미션수행해주시니 함께 저도 덩달아 부지런떨어 좋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샤벳마미
  • |
  • 2011-04-02 00:52
하람맘님~일등!~ 부러운 축하댓글달고 갑니다. ^^
흐흐...부러움이 지나쳐~다음에 저도1등해보고 싶은 욕심이 살짝 스쳐가네요.ㅋㅋ
하람맘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헤미야
  • |
  • 2011-04-02 09:55
일등 축하드립니다^^
부지런하시고 의욕도 많으셔서 6기에 활력이 팍팍 들어갑니다..
하람맘님도 행복한 주말, 행복한 한주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