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용~ ^^;;
너무 늦은 미션 올립니다.
이번에도 부실 미션 제출하네요. 에겅... 미안해서 어쩌나요? ㅠ.ㅠ
1. Reading Aloud
1st 2nd 3rd
ch.5 - 8. 6:31 5:07 4:57
글밥이 적었던가요? 네 챕터를 읽었으나, 시간은 아주 오래 걸리지 않는 듯합니다.
즐겁게 잘 읽었고요, 함께 등하교하는 차속에서 cd 열심히 들은 효과가 좀 있네요.
억양이 늘.. 저의 경상도 사투리 섞인 콩글리쉬 같았는데, 많이 들으니까..
훨씬 개선되는 듯한 착각이 들기도 합니다. ^^;;
2. workbook

이번 미션에서는 웍북이 그리 많지 않아서 가뿐히 제출합니다만...
아쉽게도 잠많은 Dora양이 요즘 일찍 곯아떨어지는 바람에...
단어 정리를 제대로 못했네요. ㅠ.ㅠ
게으른 엄마도 한몫했습니다..
다음 미션에는 공을 좀 들이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해요.
*ps) Dora양이 어제 치과에서 이를 세 개나 한꺼번에 뽑았네요. 앞니 위 2개, 앞니 아래 1개... ㅠ.ㅠ 일단 뽑을 때는 씩씩하게 잘 버티더니, 나중에 눈물 한 방울 또옥~ 떨어뜨리는 딸래미를 보내, 내가 좀 심했나 싶기도 하고요. 약간의 텀을 둔 후에 뽑을 걸..
제가 잠시동안 계모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아하하~
초2 클라라
에궁~
제가 넘 못봐주고 있네요.
아이가 매일 집듣은 하고 있는데, 요즘은 단어도 조금 찾아서 단어장도 적고 있구요.
챕터별읽기도 했는데 시간체크한 것이 뒤죽박죽이어서 올리지는 못하겠네요.
1학년 지원이 미션 올립니다.
챕터 1-4는 금욜날 올렸고, 챕터 5-8은 한 번 밖에 못 읽었어요.
주말이 끼여있어서, 뒷부분은 항상 대충 하는 것 같아요.
읽기는 혼자서 해도 될 텐데...잘 안하네요. 신데렐라는 세번 이상 읽히는게 목표입니다.
챕터 5 (25초)
챕터 6 (23초)
챕터 7 (1분 11초)
챕터 8 (1분 1초)
혼자 잰거라 정확한지 모르겠어요. 왠지 넘 짧은 거 같긴 하네요. ^^;
단어장 한 장 했구요, 워크시트 다 풀었어요. 역시 영작하는 페이지는 빼고 했어요.
마지막 저널은 답지를 살짝 참고해서 썼습니다.


단어장 맨 마지막 줄 사기꾼 그림은 '누나(지원이) 없는 동안 누나 과자 몰래 먹고 안 먹었다고 발뺌하는 남동생'을 그린 거에요. 울 둘째가 매번 그러거든요. ㅋㅋ
겉보기 날씨는 좋은데, 온도는 낮아서, 돌아다니다가 감기 걸렸네요. 제가요..
다들 건강 주의하세요. ^^
Rio는 요번에 건너 뜁니다.
CD몇번 들으면서 웬지 무섭다면서...기냥 신데렐라로 넘어 갔네요...^^
사실..어스본 책이 영어가 짧은 울 둘째 한텐 별 도움이 안되어서
요새 딴...북클 찾아 보는 중이기도 하구요...
쑥에서 하는 영어 유치원 신청 하려고 보니...자격이 안되고(게시판 글과 댓글이 모자라서...흑)
해 오던 13기는 요즘 흐지부지....^^;;
7살 울 둘째가 할만한 북클 추천좀 해주세요.....ㅎ (모집 공고 나면 얼른 들어야징...^^~)
첫째 Leo 는 그냥 읽고 줄거리 간단히 요약이 전부입니다.
단어 공부 좀 하라고..잔소리 날리는데....여전히 하지 않는 노므....~--;;


여러번 슬쩍슬쩍해서
이번은 아주 지대로 잘 올리려고 맘 먹었는데..
잘 안되네요..ㅠㅠ
울 아들 5기 참여하는 동생이 그림 그리는거 보면서 자기는 그런 미션 없냐고 해서
직접 미션 확인하고 스스로 해라고 보여주니..
4기에서 스스로 할수있는게 1, 2번 밖에 없다는걸 모자 지간에 확인하고..
잠시 동생들 하는거 보여주니....느끼는게 조금은 있는듯 하더니 옆에서 땡자 거리네요..ㅎㅎ
그래도 많이 좋아지고 있어서 저는 사실 속으로 조금 기뻐요..
곧잘 소리내서 읽고 해석도 조금씩하고 단어시험도 보고..
마구 속보이는 칭찬 세례에 눈치없는 B형 아들
UP UP 되서 점점 잘하네요..
요번에는 사진도 올릴려고 단어도 제가 직접 이쁘게 정리하고 했는데..
아직 다하지는 못해서..
내일은 또 직장 회식이고..
요렇게라도 후기 올립니다
#6 The burglar's breakfast
이번 책 내용도 참 좋아했어요.
어스본 시리즈를 좋아해주니.. 참 고맙네요^^
이번주는 책에 나온 그림을 주고 내용 써보기를 했어요.






지난번 미션도 했는데 올리지 못하고 지나간네요 ^ ^
이번 6권은 읽기만 했어요
다음권부터는 좀 더 성실히 진행할께요
미션 1. 소리내어 읽기 (전권을 한꺼번에 읽었구요. 처음시간은 소리내어 읽기, 뒤는 묵독입니다)
14:17 / 8:41
서연 미션 올립니다.
1,2차 한꺼번에 올려요...
1. 읽기
챕터 1 & 2 - 2'03" / 1'40"
챕터 3 & 4 - 4'30" / 4'06"
챕터 5 & 6 - 2'29" / 2'21"
챕터 7 & 8 - 3'18" / 3'13"
2. 내용 추측


이제 눈치가 구단이네요... 대충 맞추게 완전 점쟁이 뺨칩니다...ㅎㅎㅎ
2. 단어장





전체 내용은 거의 잘 파악이 되는데 단어를 속속들이 물어 보니 모르는 것같아 꼼꼼이 정리 해봤어요...
한글부분 가려서 영어 부분만 보며 뜻 말해 보았어요...
이렇게 하면 금방 외우곤 하는데 잊어버리기도 금방이네요...
3. 워크북





4. reading journal

다음 주 민규예린맘님 미션 올리시면 또 다음 미션 진행자를 선정해야 하네요...
개인적으로 쫌 어려운 부분이네요...
제가 다 하면 좋겠지만 저두 아는 게 별로 없어서요...
다음 주 주중에 그동안 숙제 검사랑(?) 다음 미션 진행자 올릴께요...
서로 부담가지지 말고 대문 열어주는 정도로만 해 주셔도 좋을 것같아요...
그리고 스캔파일(?) 준비하고 있어요... 되는 대로 이메일 빨리 보내드릴께염...
제발 내일은 쫌 따뜻해졌으면 하는 바램으로 마칠께요...
감기 조심하셔요...^^
이번에는 댓글을 좀 일찍 달아 봅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하더라구요.
어제부터 풀린다고 한것 같은데 전 춥더라구요.
오늘은 좀 더 따뜻해진 날씨 기대해 봅니다.
이번미션도 어찌어찌 효림 알아서 하고 싶은 부분을 하게 됐어요.

쓰기가 빈약하지요^^;;
동생 북클럽 미션 수행 하는 걸 보더니 새삼스럽게 녹음에 의지를 보이더이다.
그러더니 혼자 저렇게 폰에 녹음도 해보더라구요.

그리고 retelling을 해보겠다고 해서 영상 찍은 것을 올립니다. 카메라 배터리가 낡아서 금새 방전이 되는 바람에 두 편에 나누었네요. 그리고 좀 기네요...ㅎㅎ;;
오랜만에 해보았는데 저나 Helen이나 약간의 발전됨을 느꼈습니다.
읽기와 집중듣기 놓칠 수 없는 큰 부분인걸 깨닫습니다.
다시 겨울이 오려는 건지 정말 바람이 차갑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단 덜 춥네요
학기초라서인지 다들 바쁘게 지내시나 봅니다. 연지는 유치원다닐때보다 시간이 많이 남는데
큰녀석땜에 엄마가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큰녀석을 기냥 확 학원보내버림 문제가 없을것두 같은데 제가 괜히
집에 뎃구있어 애 망치는건 아닌지 항상 갈팡질팡입니다.
연지 이번주 미션입니다
듣고 따라읽기 10번
시간재기 1차 9'9" 2차 9'7"
워크싯모두 풀었고 책 내용 써머리 했습니다
심바님께서 첫번째 미션에 올려주신 게임 연지가 넘 좋아라하며 했습니다 연지는
일주일1시간으로 게임시간이 정해져있는데(오빠땜에ㅠ) 미션으로 하는 게임이라서 그런지
더 재밌어 하네요^^ 애니도 잘 봤습니다.



연지가 탐정이야기를 워낙 좋아해서 이 책을 읽으며 탐정 네이트도 같이 읽었습니다

주말에 좀 풀렸다가 담주는 다시 추워 진다 하네요 감기걸린분이 많은것 같은데
감기 조심하세요^^
벌써 올리셨네요. 감사하게 잘 받습니다.
심바님도 즐겁고 따뜻한 주말 보내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