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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로베이비하이맘 달달외우기 4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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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고등어맘
  • |
  • 2004-01-29 09:54
답댓글
으악! 고맙습니다....첨부터 보신다구요........여기 유아영어 게시판에서 글쓴 사람 이름을 '고등어맘'으로 하시고 기간을 전체로 하셔서 검색 누르시면 1편부터 다 보실 수 있습니다........그런데 '헬로베이비하이맘 달달 외우기'시리즈 이전의 전편이 있는데 '리앤지때문에 내가 미쳐' 시리즈라고........요건 또 이름을 '오렌지맘'으로 검색해야 보실 수 있습니다......제가 오렌지맘 이었다가 이름을 '고등어맘'이렇게 바꾸었거덩요.....고맙습니다...꾸벅.... 이름으로 검색하셔도 되고...제목으로 검색하셔도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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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이맘
  • |
  • 2004-01-2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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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맘 "첨 봤습니다.. 1탄아니 첨부터 볼려면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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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쭌이맘
  • |
  • 2004-01-28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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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맘 " 첨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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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
  • |
  • 2004-01-26 21:32
답댓글
저 그동안 얼마나 고등어맘님의 글을 찾아헤매었는데... 드디어.. 4탄을 가지고 돌아 오셨군요. 저는 늘 하는 게 똑같아서 글올릴 명분이 없었구요,,, 언제나 꾸준히 쑥쑥을 둘러 보고는 있습니다. 지역모임과 영어공부모임에 숙제 보고 정도는 매일 매일 올리고 있었지만 ...게시판에는 달리 쓸 글이 없어서요.. 아직.. 고등어 맘님은 언제나 저희를 놀라게 하세요....아뭏든 저는 열심히 하고 있으니 그리 알고 계세요..ㅎㅎ 시리즈 5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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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써니
  • |
  • 2004-01-26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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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역시! 고등어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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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ily Mom
  • |
  • 2004-01-2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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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결혼하고 5년간 장군맘님과 똑같은 증세의 병을 앓다가 이제 또다른 증세를 똑같이 겪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남편 늦게 들어오면 밥안해줘서 좋고, 내 마음데로 시간 쓸 수 있어 좋고... 아~~~~ 증말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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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맘
  • |
  • 2004-01-26 14:34
답댓글
아이 낳기 전에는 이놈의 남편이 몇시에 들어오는가에만 온 신경이 곤두서있었습니다..아이 낳고는 더욱더 심해져서 정말 주부우울증까지 오더군요..하지만 쑥쑥을 알고부터는 제발 연근좀 하고 들어와라...라는 생각부터 들더군요. 사실 남편 들어오면 뒤치닥거리하느라 더 힘들고...밥해대기도 귀찮고...잠들기전까지 같이 놀아줘야하니.내시간이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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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맘
  • |
  • 2004-01-26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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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더 이상 남편이 몇 시에 들어오는지에 따라 어제는 행복했다가 오늘은 불행했다가 하지는 않으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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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어맘
  • |
  • 2004-01-26 10:56
답댓글
하루는 술에 엉망으로 취해 와서는 신발도 제대로 못벗더구만 그래도 비디오 되감기 해준다고 꾸역꾸역 하더구만요.......결국은 다 하는걸 보니 얼마나 신기하던지.......근데요 전 지금 대구에 살지 않아요....대구에 태어나서 처녀적까지는 살았는데 시골로 시집와서 지금은 촌년이 되었답니다.......제가 자꾸 리앤지님 추종하니까.....완전히 동일시 되는가봐요?....히히...좋아라....리앤지님이 대구에 살고 계시지요? 아마........그건 그렇구요.....하여간 열심히 하세요.......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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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어맘
  • |
  • 2004-01-26 10:53
답댓글
호야맘님! 동지 만나서 반갑습니다....앞으로 열심히 해보자구요.....무엇을?....히히.....언제? 어디서? 누가? 무엇을? 어떻게? 왜?.................하여간 다들 열심히 해야 한다고 하시니.....더욱 분발해 봐야 겠지요.......영어공부하면서 늘어진 팬티 고무줄 같았던 생활에 팽팽한 탄력이 생기는 것 같아요.....남편도 좋아합니다.....까이유 비디오를 많이 보고 있는데.....퇴근해서 오면 씻고는 바로 비디오부터 차례대로 몽땅 되감기 해줍니다.....그래놓고는 이러죠....'자! 탄알 장전 다 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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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린맘
  • |
  • 2004-01-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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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길어요.. 눈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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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맘
  • |
  • 2004-01-26 05:03
답댓글
고등어맘님 오늘은 얼굴이 너무 보구싶습니다.. 언제한번 대구가면 연락해서 만나고 싶네요.. 나 또한 밤이 무섭고 매번 몸이 힘드네 죽겠어...로 제압했었죠.. 요즘은 아예 니 힘들제~ 그랍니다.. 밤이 정말 싫습니다..ㅋㅋ 나 대구 자주가는데 대구사신다한거 맞죠..참고로 이제 서른이 됐씨유 축하해주세요 재미난 5탄 기대하며 영어책 다시 펴보고 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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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맘
  • |
  • 2004-01-25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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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베이비하이맘 전 아직도 시작도 안해봤는데,이 참에 저도 꼭 도전해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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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지맘
  • |
  • 2004-01-25 11:02
답댓글
앙~~솔직,담백,글들이 쏙쏙 눈에 들어오게도 쓰셨네요...작가 한번 해보시는게 어떨지...영어가 무서운 저한테는 이런글 접하면서 용기를 냅니다. 어쩜 그렇게 즐겁게 사시는지...글마다 묻어나옵니다..나는 즐거워, 행복해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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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mily Mom
  • |
  • 2004-01-24 22:13
답댓글
고등어 그대여.... 나 이제 커밍 아웃 하려고 하오... 아 그대의 글을 읽고 더이상은 그대를 사랑하는 내마음을 .... 앗 내가 지금 뭔소리 하는겨... 앗다! 징하게 거시기 해불네.. 고등어맘님 정말 글 잘 읽었습니다. 얼마나 배잡고 웃었는지 지금도 배가 아픕니다. 저도 이미 겪을만큼 겪은일 그냥 사십쇼.전 아직도 울 아저씨 트렁크 기냥 입심다. 절대 포기 몬하지. 하모 ! 우째 포기할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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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이맘
  • |
  • 2004-01-24 21:34
답댓글
고등어 맘님!! 넘 솔직한 글 잘 읽었습니다. 저와 같은 생활을 하고 계셨군요. 저만 그런 줄 알았지요.. 그러나 부부로서 노력은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인생은 넘 짧답니다. 영어 공부 열심히 하시네요..저도 그랬었는데..내일 부터 저도 공부 좀 해야겠습니다. 5탄도 기대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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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쿤
  • |
  • 2004-01-2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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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위두분의 멘트에 이어지는 코멘트는 하지 않겠슴다.다만 당신 고등어맘의 인내(이렇게 긴글을...)와 정성은 가히 영어의 긴여행에서 승리하리라 여겨지는군요.재밌는 글 잘 읽고갑니다.언젠가 기회가 되면 저도 시리즈를 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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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엄마
  • |
  • 2004-01-24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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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말씀에 언제나 놀날 뿐입니다.같이 한국말을 하는 사람이면서 어찌 그리 선택하는 어휘들이 다양하십니까. 존경까지 올라갑니다.어떤 분이신지 정녕 뵙고싶습니다.님의 글을 읽으며 항상 느끼는 제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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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뽀동이맘
  • |
  • 2004-01-24 16:58
답댓글
님. 웃다가 뒤집어지는 줄 알았습니다. 저 또한 의무방언전도 제대로 못해서 매일 남편에게 구박을 받고 있는 처지로 정말 이해가 갑니다. 언제나 이병이 고쳐질지는 알수 없지만. 열심히 하십시요. 저도 이참에 님따라 영어공부 좀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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