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동생도 둘째가 5월말에 출산예정일인데, 벌써 분주하던걸요 ㅎㅎㅎ
쩜이맘님~ 순산!하시고~ 몸조리 잘하세요~ 사랑스러운 아기얘기까지 함께 만나길 기대하고 있을께요^-^)/
참! 조리원에서 독서라...ㅎㅎ
애낳고 책보는 것도 별로 안좋다고 들었던터라..(눈나뻐진다는..푸하하...미신인지 몰라도~~)
앞으로의 건강한 날들을 위해~^0^)/ 몸조리에 힘쓰시길~ 힘 보내봅니다~ 빠샤!!!! 슝~~~~!
저도 미리 축하축하 보냅니다.^^
몸도 마음도 바쁘실텐데 소식 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가지 준비 잘하시고요, 건강하게 이쁜 아가 순산하시길 바래요..
저도 미리 축하드립니다~~~^^
안그래도 예정일이 언제시더라.. 궁금했던 차였어요.
첫째도 챙겨야하고, 회사일도 챙겨야하고.. 할 일 많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정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우선 건강부터 생각하시고..
천천히 북클럽에 복귀하세요.
미리 축하드려요...~
소식 궁금했어요~
산후조리 우선하시고 오시어요.평생건강을 좌우하게된다지요.
엄마도 아가도 건강하길 기원할께요^^
안그래도 쩜이맘님 미션이 안 올라왔길래 혹시나 ~~~하고 있던 참이어요.
아직 조금 더 기다리셔야 하니 무리 마시고 건강관리 잘하셔요.
애 낳고 바로는 눈에 안좋다고 책도 못보게 하고
손목에 안좋다고 컴터도 못하게 하던데..
젤 먼저 건강부터 챙기셔요.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을께요.~~
역시 그러셨군요...바쁘실 텐데 이렇게 글까지 남겨 주셔서 감사해요. 책은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천천히 읽으세요...그런데 산후조리원에서 읽으시는 건 넘 힘들지 않을까요? 생후 100일까진 전쟁이였던 것으로 기억하는 데요...후후...
준비하시는 것 잘 마무리하시고요...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세요.
순산하시길 멀리서나마 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