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님! 지금 조심하셔야 할 때입니다....아이가 4살이라....이때가 엄마들이 둘째를 가장 많이 임신하는 시기랍니다.......혼자 밥먹고...변기에 올라가고 하니....너무 편해져서.....힘들었던 걸 왕창 다 까먹는거지요.....히히히...... 영환이 동생도 빨리 가지셔야지요? 새해에는 민규맘님과 함께 둘째를 화두로 삼아 보심이 어떨지......?????? 근데 프랜드 비디오 전 첨 듣는데....좀 자세히 갈켜 주세요......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구요........
오누이맘님이 조회1호라니 제가 다 영광입니다. ㅎㅎㅎ 좋은 하루 되세요! / 섭이맘님, 꾸준히 하다보면 어느새 뒤를 돌아봤을때 많이 발전한 자신을 느낄꺼에요. 계속 화이팅입니다! ^^ / 훈이민이님, 어쩌면 우리가 같은 줄에서 회전목마 타기를 기다리고 있었을수도 있었겠네요. ㅎㅎㅎ 그 생각만으로도 괜히 기분이 좋네요. ^^
어머나, 저도 토요일날 롯데월드 갔었는데, 저희 네식구..4가지 타고 민속박물관갔다가 왔지요.. 넘 힘들더만요. 사람 너무 많고, 저도 회전목마 탔는데, 저희야 어린애가 있으니 그렇다지만, 웬 어른들이 이리도 회전목마를 많이 타는지.. 드라마의 힘이란... 영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조회 1호의 영광을 누립니다 ㅋㅋ 이제 34개월이 되어가는 은송이랑 영환이의 설날 아침 풍경이 닮았네요..은송이도 모임언니가 물려준 곱디고운 한복 입히고 그렇게도 세배연습을 했건만 정작 실전에 임해서는 난리부루스였어요..울면서도 돈은 받겠다고 손을 내미는 바람에 저는 오히려 민망하던 걸요..아쉬운 마음에 어제 교회갈 때도 한복입고 갔었답니다 영환이랑 young님..새해에도 건강&평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