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올리고 있다가... 마지막 미션 올리면서... 늦었지만 올려요.--;
미션 1









미션2

미션3



작은 아이, 큰 아이 독후감상화와 발레에 빠져있는 작은 아이에게 큰 아이가 그려준 그림이예요.
추가미션은 못했는데... 기억해두고 있어요.
이 책 다시 살펴볼 때 해볼려구요.
미션~ 감사합니다.
정말 너무 늦게 들어왔어요. 맨날 꼴찌네요..부끄럽습니다.
내일 애들 데리고 제주도 수학여행 다녀와요. 숙제는 지금껏 그랬듯 규대 혼자 열심히 할 예정이랍니다.
매일 규대는 1번씩 읽기, 흘려듣기, 쓰기 2장씩 했어요.
액티북도 다 했습니다. 집에 와서 한번씩 꼭 흘려듣기 해주고 있고요..
암튼 이제 힘든 3월이 끝나고 4월이 왔습니다. 북클럽 유종의 미 거둘 수 있도록 열심히 마무리 할게요.^^
유종의 미를 거둬야 되는데 이번 미션 수행한게 별로 없어요...ㅠ
흘려듣기 2회,
엄마가 읽어주기 2회,
액티북 2장 했습니다..ㅋㅋ
엄마는 나름 열심히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울 아이들 페이지 마다 그림에서 시골쥐, 도시쥐 먼저 찾기 경쟁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ㅋㅋ
이제 마지막 책이네요..
마지막이지만 홧팅~입니다~~^^
요즘 지연이가 심~하게 놀고 있심다~~
매일 북클럽 숙제를 디밀어 보았지만... 여전히 싫어~~하네요...
책은 무지 좋아라하고 흘려듣기도 제법 하는데... 워크지나 다른 활동들이 하기 싫은가 봅니다...
강제로 하믄 역효과만 난다는걸 알기에 그저 꾹꾹 눌러서 참아봅니다...
대신 책은 2번읽었구요... 에공 어찌나 페이지마다 잔소리?가 심한지 한번 읽기 넘 힘들더만요...
흘려듣기는 월요일부터 매일 했네요 총 6회...
넘 부실한 거 같아 맘이 불편합니다... 유게 레벨업에도 올렸는데... ㅎㅎ
사진도 없고 넘 허전하여 요기두 올려봅니다...
유치원에서 영어수업을 합니다...
유치원교재인데... 몬스터가 나오는... 귀여운 그림책이랍니다...
Go away big green monster와 비슷하더군요...
한달동안 책 한권으로 진행한다고 합니다...
노래 한번 해달랬더니... 간만에 해주네요...
앞부분은 간주부분인지 허밍을 좀 하다 부르네요...
시골쥐 서울쥐는 북클럽들어가기 전에 책이 와서 먼저 본 책이라 이번엔 했던거라며 1번 읽었네요...워크싯이랑 연습문제 다 풀었습니다...1권 남았다 생각하니 뿌듯하네요...
지난주에는 제가 무슨 정신이었는지.. 북클럽 미션을 걍~ 건너뛰었더라구요.
미션은 열심히 하고 확장 활동도 해 놓구.. 이론..
각설하구..
이번주에 한번에 올립니다.
******************* Amritha and the tree ***************************
그림이나 내용이 독특해서 아이가 신기해 했어요.
그래서 집듣이랑 기본 미션 하면서 바로 확장 활동 하나 하고 마지막에 다시 한번 했어요.
1. 집중듣기
3회 했어요. 지금까지 한 것 중 제일 적게 집듣을 했네요. 이궁..
2. 흘려듣기
매일 밥 먹고 나서 틀어주면 놀면서 듣고 따라하기도 했어요.
3. 워크북
4장 정도 했어요. 집듣 한번 하고 한장 정도 시키니까 분량이 많지도 않고 금방 끝낼 수 있어서 쉽게 하더라구요.
역시 아들내미들은 많이 시키면 도망간다니까요.. ㅎㅎ
4. 확장활동 1
꽃나무 만들기를 하려고 열심히 출력했는데.. 울 집 프린터기 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정말 이상하게 프린트가 됐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출력한 것 잘라서 기본 나무 틀 만들어주고 파스텔로 색칠하라고 줬어요.





꽃을열심히 꾸며주다가 갑자기 "씨, 씨, 씨를 뿌리고~~" 노래가 생각났는지 불러달라고 하면서 율동을 열심히 하네요.
저 노래만 다섯번도 더 불렀어요. ㅋㅋ

섬세한 울 아들내미.. 나무 뿌리까지 그려줍니다. 흠.. 미술 심리에서 본 듯한데.. 누구 아시는 분???


앗.. 저.. 정말 걱정이 조금 됩니다. 갑자기 먹구름을 그린다고 저 시커먼 파스텔을.. 흠..
작품 완성 다 시킨 줄 알고 정리하자 했더니 아니라면서 먹구름이 몰려와서 이제 비가 올거라네요.
흠.. 비가 오고 나면 그 다음은 어떻게 되냐니까 꽃이 떨어지고 열매가 맺힐거래요.
저..걱정 안해도 되는거 맞지요? ㅋㅋ

우리 딸은 이 꽃 나무가 너무 이쁘다고 기분이 아주 좋아졌어요.
냉장고에 붙여놓고 자꾸 자꾸 보면서 쓰다듬고 좋아하네요. ㅎㅎ
이렇게 확장 활동 1 마무리 했어요~~~
5. 확장활동 2
가베로 나무 꾸미기 했어요.
가베가..아이들에게 좋다고는 하지만 정리가 힘든지라..
그리고 가베 통이 무거워서 아직 어린 누리가 다칠까봐 (가베 첨 집에 온날 가베 통에 누리 발가락을 찧었었거든요.)
제가 자주 꺼내주지 않았는데 이사 오면서 아예 제 손에 잘 닿는 거실장에 넣어놨어요.
엄마가 꺼내주지 않아도 마음대로 꺼내 놀으라구요.
그랬더니 이젠 장난감으로 알고 잘~ 놉니다. ㅋ




요건 5기 북클럽 숙제를 살짝 해 본거예요. ㅎㅎ 나무 같아 보이나요?

갑자기 열심히 뭔가 만들더니 트럭이라고 하네요. 트레일러 같은걸 만든것 같아요. 
딸내미는 저 막대 가지고 쌓기 놀이 중입니다. ㅋㅋ
동그라미 가지고 퐁당 퐁당 놀이 한참 하다가 막대 가지고 튼튼한 둑을 쌓아야 한다고 다 꺼내서 쌓는데
자꾸 무너지니까 나중엔 신경질을 내네요. ㅋ

가베 놀이 한참 하다가 포즈 놀이~ 사진 찍어달라고 하네요. ㅋ
가베 다 가지고 놀았다고 혼자 자기 소파에 가서 책을 읽어요.

오빠는 끝났는데 누리는 한참을 젓가락으로 이것 저것 집어 먹고 소꼽 놀이 한참을 했어요.
긴 걸로 엄마 젓가락도 만들어주고 사과 딸기 다 만들어서 놀았어요.
1. 집중듣기
3회 했어요. 사실 지난주부터 시작했어야 하는데 일요일부터 시작해서 아직 제대로 미션을 못했어요.
아직 진행중이지만 꾸준히 더 들을 예정이예요.
2. 흘려듣기
매일 밥 먹고 나서 틀어주면 놀면서 듣고 따라하기도 했어요.
듣고 따라하기에 이 교재..정말 좋은 것 같아요. ㅋㅋ
3. 워크북
3장 했어요. 집듣 한번 하고 한장하고 책 뒤의 단어 확인 같이 했구요.
다른 영영사전도 찾아서 읽기 한번 해 봤어요. 영영사전이 이렇게 쓰는거얌.. 하구요. ㅋㅋ
4. 확장활동
미니북 만들기와 생쥐 그림 색칠하기 했어요.
미니북 만들어서 색칠할까? 했더니 아니.. 라고 대답해 주시는 울 아들..
그냥 미니북 read aloud 해 보았는데 이젠 한두줄 짜리 책은 제법 읽네요.
아직도 많은 단어를 엄마에게 물어보지만..
점점 나아지겠지요?




원래는 역할극까지 하고 싶었으나 놀고 싶어하는 아이 때문에 맘을 접었네요. ㅋ
색칠하기는 엄마가 생각했던것 보다 훨씬 정성들여 이쁘게 색칠을 해 주네요.
매번 귀찮아서 대충 하고 말았는데 오늘은 왠일인지..
칭찬 백만번 해주었어요. ㅎㅎ
누리도 이제 제법 칸 안으로 색칠을 해 놓았네요.
누리는 blue mouse, 오빠는 red mouse...
두 마리의 생쥐를 잘라서 코팅 준비 해 놓았어요.
내일 보여주면 잘 가지고 놀겠지요?
City와 country에 대해 구분해 보고 이야기 해보았어요.
사실은 도표로 만들어서 스스로 쓰기를 시켜 보려했는데
아직 쓰는건 너무 힘들어 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가 써주고 아이는 생각해 보기만 했어요.
내일 단어 카드 만들어서 붙이기라도 해서 결과물을 만들어야 할까봐요.
제법 도시와 시골의 차이를 분명히 알고 있고 많은 단어를 생각해 냈어요.
사는 곳에 대해 이야기 할 때는 시골에서는 대부분 1층 짜리 집이지만 도시에는 아파트가 많고 20층까지 있는 경우도 많다고 해 주었어요.
도시에서 볼 수 있는 것에 차 도로 등을 적다가 도서관이라고 해서 좀 당황했구요.
시골에서 볼 수 있는 것을 적는데 정말 신나했어요.
동물을 워낙 좋아하는 녀석이라 시골에서의 농장 경험이 신났었나 봅니다.
이렇게 7번째 미션 마쳐요~~
이제 한권 남았네요. 마지막 책까지 모두 기운내서 해 보아요~~~

시골과 도시에는 뭐가있을까...했더니,
건우는(26개월) 자동차바퀴가 있답니다. 큼직큼직한 바퀴를 그려냅니다^^
그리고 이내 시은이가 써내려가네요. 건물, 자동차, ......
그러더니 마지막에 도시엔 치킨이 있고
시골에는 석화(굴)가 있답니다. 시댁에 가면 늘 나오는 반찬인지라 ㅋㅋㅋ

집구조를 비교하여 스크랩해보았답니다.
사진찾는 재미에 시은이랑 즐거웠네요~~
그러다 자연스레 옛날물건과 현재물건비교도 함께 해보았구요~
워크싯모두 풀고, 흘려듣기 매일, 집듣 소리내읽기 2번씩...
건우는 옆에서 령돌맘의 쿡홈스쿨 미션수행중입니다 ㅋㅋㅋㅋㅋ
둘째라 그런지 뭘하던 웃음만 납니다.ㅋㅋ

깔깔깔 웃는소리가 나서...
한컷 올려봅니다~~
이제 한권남았네용
건우데리고 이렇게라도 할수있다는것에 너무도 기쁘고 기쁩니다.
(얌전한 둘째키우시는분들은 절대 모르실 ㅠ.ㅠ)
다음 미션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