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알았네요 ...
하시는 분들 어깨너머로 라도 보면서 함 읽어보고 싶은데
진행하시는 모습 알려주시면 안될까여?^^
헉~ 늦었네요.ㅜㅜ
이 책 집에 있어서 반가워라 했는데..
담번엔 두눈 번쩍 뜨고 잘 지켜보고 줄서야겠어요.
먼저 하시는 분들 보고 용기 얻어 도전해 봐야겠네요.
기대되고 궁금하고~
글쎄,,북클럽이 먼가~하고 검색한거 있죠.
게시판 둘러보다가요.
그랬는데,,이런,,좋은 게시판이..아궁,,
곧 다시 올려질거라 하니,,수시로 들락날락 해야 겠어요..ㅋ
이제사 봤네요.
맘님들 빠르기도 하셔라 ~
어떻게 진행되는지 무지 무지 궁금해요.
일부라도 공개해주심 안되나요???
늦었군요.. 아쉬워요..
다음번 기회를 기다려야 겠어요...
와우~~다들 빠르기도 하셔라.^^
엊저녁에 공지 봤는데
벌써 마감이라니...^
다음번 북클럽을 기다려야겠네요.^^
흑..늦었어요..
엉엉엉...
담엔...꼭 크게 크게 소문내서 알려주세요..
헝..
아, 책이 바뀌었네요..
지금 아이가 번역본을 읽고 있는데, 남자아이라 그런지..
그닥 감동하지 않고 며칠에 걸쳐 학교 가져가며 보고 있거든요..
저는 소심해서.. 일단 책을 구입하고 읽어보렵니다..
혹시 방이 열려있으면 다른 분들꺼 살짝 커닝하면서...ㅋㅋ
얄밉죠....잉~~~
지난번 싱글 샤~드는 저에겐 많이 버거웠는데...
이 책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북클럽 아니더라도.. 말씀하신대로... 기록도 해보고...
혼자서 일단 좀 해보겠습니다.
어우.. 방금봤네요.. 아깝다... 마감인건가요?^^;;
음..20명이 넘었네요..
첨이니까..둥이맘님까지..신청받겠습니다요^^
------------------ 마감 ---------------------
저도 할수 있을까요?
헉...늦은 건가요?
하고 싶은데...
엉엉...그래도 책 구입해서 읽어볼래요^^
언제 이맘큼 붙었대요 ㅡ.ㅡ
지도 일단 붙어볼랍니다
지금 붙어도 되나요? ^^
"주어진 어휘로 단문완성"과제에 구미가 당기네요.
함께하고 싶습니당~
헉스 댓글이 벌써22.... 저..저두 하고 싶은데.. 저도 끼워주세염~~~~~~!!!!!
새로바뀐책 지금 살 수 있는거에요??
요것도 재밌는 책일것 같아요..^ㅡ^
구경하러 가야쥐~~~ㅋㅋ
'모래요정바람돌이'가 생각나네요.
이름이 뭔지 갑자기 생각은 안나지만...
인형옷입히듯 요술로 옷을 갈아입는 여아가 불현듯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네요^^
진짜 선착순 20명인가요...
순위에 든건지 아닌지 세보지않아서요...
저두 하고 싶걸랑요^.^
막차 탑니다~ 저두끼워주세요..
저도 해 볼게요. 걱정은 많이 되지만요....
저두요~^
지금까진 아이 리딩하는 거 옆에서 지켜본거 밖에 없지만..
저도 이제 시작하고 싶네요^-^
아직 이십명이 아닌거 확인하고 왔음다 ㅋㅋ 홍박사님의 가르침을 받고자 열심히 하겠습니다.
언젠간 빛을 발할 우리아들을 위해 저만 열심히 공부하고 있음다 ㅋㅋㅋ.
잉글리쉬의 바다에 빠지는게 제 소원인디 큰 동기가 생겼네요.
얼릉 하고싶어요~~~
<<< 알림 >>>
현재 Thank you, Mr. Falker의 해외배송 기간이 지연되어, 교재를 변경할 예정입니다.
(현재 쑥쑥몰 뿐만 아니라 다른 서점(온/오프)에서도 최소 2주정도의 시간이 배송에 걸린다고 하네요.)
더욱 재미있고, 유용한 교재로 선정할 예정이오니 아직 교재를 구입하지 말아 주세요^-^
Thank you, Mr. Falker 는 교재가 원활히 준비될 수 있는 시기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해보고 싶어요.. 근데 책은 어디서 사나요??
이젠 딸래미한테 밀릴거 같아요.. 공부좀 시켜주세요~~^^
저두요~~ 저를 자극해주는 뭔가가 필요했는데 요거 넘 좋은데요..
근데 언제 책을 읽나.. 그게 고민입니다.. 아이 둘 자야 책 한자라구 펴 보는데...
전에 공부할 때처럼 저 새벽 세시까지 잠 안자구 있는거 아닌가 몰러요~~ㅎㅎ
암튼 제가 열심히 하면 울 아들도 책 더 잘 보구.. 재미나 하겠죠? ㅎㅎ
이거... 엄마 대신 아이가 도전해보면 안되나요 ?
저희 딸이 이런 식의 보살핌과 관리에 굶주려 있는데다 작가의 자서전적 스토리라니...
나름 승부욕이 있어서 어려워도 하겠다 할 것 같은데 말이죠...
몰매맞을 각오하고 여쭤봅니다.
애들은 가라~ 하시면 아무런 원망없이 이 댓글은 지우겠습니다. ^^
저도 슬쩍 참여합니다.
일단 얼굴을 마주보고 하는게 아니라 창피하지 않을 수 있구요..저같이 지방에 있는 맘도 참여할 수 있어 좋네용^^ 북클럽을 통해서 영어 책을 두려워 하지 않는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구요..영어 책을 읽는 아이들의 마음을 엄마로서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을 것 같아요. 책을 읽다보면...아..이래서 아이들도 힘들구나..보다 더 재미있게 함께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겠지요? 제 꿈은 책을 꾸준히 읽어주는 엄마가 되는 겁니당~ ㅎㅎ 참여하다보면 혹시 알아요? 제가 홍박사님처럼 북클럽 리더가 될지요? ㅎㅎ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 북클럽이 생겨서 기뻐요. 아이들이 읽는 책 조금만 지나면 두꺼워 지고 글자 작아서 엄마가 못따라 잡을것 같아요. 지금은 그림책 몇분이면 볼수있지만요. 저도 붙을께요. 근데 책 품절로 못구하는거 아녀요.. 요새 하도 품절이 많이 되어 보이는 책은 다 사야될것 같은 엄마예요.
저도 참여할래요..
근데 실력이 무쟈게 딸리는데...
벌써부터 무슨 셤 보는 학생마냥 긴장됩니다..ㅠㅠ
아~~영어 잘하고 시포라...
꽁이의 무모한 도전 시작~~
아그들 땜시.. 컴 안하려고 했는디..
선착순이라... 후다닥 꼬리달고 갑니다.^ㅡ^
저두 참여할께용...^^
근디 실력이 딸려서리..
걱정되긴해요..
홍박사님 믿고 덤벼볼랍니다...^ㅡ^
저요, 실력에 상관없이 무대뽀정신으로 함 붙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