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퇴근하고 와서 한시간씩 두 아이들 숙제 봐주는데, 오늘은 월요일이라 그런지 너무 엉망으로 숙제를 해놨더라구요.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소리지르고 화내고 짜증내고.... 잠시간이었지만, 올려주신 글보면서 반성하고 갑니다.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는가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한데, 또 잠시 잊었었네요. 짜증으로 표현하지 말고 사랑스러운 눈빛과 격려의 말로 대할 것입니다. 다시금요!!
이제 쑥쑥 초보인 저..
세엄마와님의 충고 마음에 와닿네요.
엄마표 공부시간이 아니라 나머지 시간에 애정을 다 쏟으라고요.
네! 아직 유아인 우리애들...
어떻게 스스로 공부습관 들이고 영어 귀가 트이게 할까도 막막하지만, 공부보다도 엄마와의 애정어린 시간이 그 바탕이 돼야한다는 거 잊지말아야겠어요.
맹이혀니맘님 댓글 감사합니다
아이들이 유아기이면 앞으로 영어의 바다에 빠질 수 있는 시간이 무궁무진하네요
엄마와 애정과 사랑이 돈독하게 쌓이면 유아기 액티비티한 영어진행에서도 물론 도움이 되겠지만
아이가 스스로 영어진행을 할 초등시기에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아요
쑥쑥에 자주 오셔서 많은 분들과 함께 걸아가보세요 혼자 하는 것 보다 더 재미있고 지치지 않게 오래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