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쑥쑥트리
강의실
쇼핑몰
공연
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카페를 둘러보다가 글을 읽게 되었어요
읽는내내 너무 웃겨서 무슨 소설 읽듯 금방 읽어 내려갔네요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저도 써브웨이 주문할때마다 어리버리...ㅎㅎ
우리말로 하는 종업원의 질문도 카운터 너머라 안들리는데
영어로 해야하면 멘붕올듯요. ㅋㅋ
저는 지금도 서브웨이 주문은 쉽지 않더라구요..ㅋㅋ
조아엄마님의 파릇파릇한 시절
좌충우돌 현지 적응이야기..
소소하고 재미있네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