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란님 미워....++++++++++++++++++++++++++++다이어리 중 최고 다이어리는 리앤지님 다이어린데...........................++++++++++++++++++++눈 앞이 깜깜한 중생들에게 한 줄기 빛을 던져주고.................쑥쑥이 괴로운 민초들에게 웃음과 동질감을 심어준 다이어리................++++++++++++++++누가 뭐래도 다이어리의 백미는 리앤지님의 다이어리라................................히플러님의 다이어리는 더이상 말이 필요
와.. 여기 저 같으신 분들 참 많으시네요. 저의 다이어리 필자분 원츄리스트는 김형란님께서 언급해주신 다이어리필자분들에다가 김형란님 추가요! 예전에 홍기영님,히플러님,이수정님의 다이어리를 모두 프린트해서 몇번이고 읽어보았지요.정말 엄청난 분량이었습지요. 참으로 피가되고 살이되는 글들이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실천인디...
입시공부하듯 읽다.....ㅎㅎㅎ...저도 그 두분 다이어리 읽을때 딱 그랬어요 ^^ 정말 딱 그표현이네요 ^^돈주고 사 읽었다 낭패보는 육아서도 숱한데... 다른 사람들한테도 꼭 알려주고 싶은 글이란 생각이 들어요...저는 최근까지도 원이맘님은 잘 몰랐었는데 얼마전 김형란님께서 댓글다신것을 보다가 다이어리까지 찾아 들어갔죠...그래서 또 한가지 좋은 책을 제 책장에 꽂은것과 같아졌구요...참..그 점에 대해서 고마워요~! ^^
미쉘맘님 저도 두 분의 다이어리를 두번정도 독파했답니다. 두고 두고 펼쳐보는 백과사전 같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흐흐흐~ 미리내님, 저에게도 제 '글'은 저의 '아바타'랍니다.^_^;;) 직접 대면하면 실망하실까봐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지경이라니까요.(ㅠ.ㅠ) 그런데 나이를 먹어가면 '비위'도 '간'도 커지나봐요. 다른 사람한테 싫은 소리 듣는 것도 싫어하고 싫은 소리 하는 것도 겁났는데 요즘엔 제법 싫은 소리 듣는 것에도 하는 것에도 조금씩 용기가 생긴다니까요.(^_^)
저에게도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마음이 가는 사람들에게 쑥쑥을 권하면서 꼭 덧붙이는 말이 다이어리에 가서 '히플러''이수정''홍기영''김형란'님의 글 부터 읽으라고 권합니다. 쑥쑥의 진가를 알 수 있을거라고....그런데 김형란님께서 제 이름을 언급해주신 것,너무 황송하지만 전 실제로 그런 사람은 아니라 부끄럽습니다. 글 이니까 용기를 가져보는 거지요. 실제로는 저도 새가슴이고 소심의 극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