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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나의 영어 선생님-이수정님과 홍기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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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고등어맘
  • |
  • 2004-01-31 15:12
답댓글
없는 불후의 명작이지만서도 저는 리앤지님 다이어리 다음에다가 갖다 놓으렵니다.....히히........그리고 김형란님 다이어리에도 한 표 던집니다.....땡큐.....모두 다 훌륭하신 다이어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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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등어맘
  • |
  • 2004-01-31 15:10
답댓글
김형란님 미워....++++++++++++++++++++++++++++다이어리 중 최고 다이어리는 리앤지님 다이어린데...........................++++++++++++++++++++눈 앞이 깜깜한 중생들에게 한 줄기 빛을 던져주고.................쑥쑥이 괴로운 민초들에게 웃음과 동질감을 심어준 다이어리................++++++++++++++++누가 뭐래도 다이어리의 백미는 리앤지님의 다이어리라................................히플러님의 다이어리는 더이상 말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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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똘맘
  • |
  • 2004-01-31 02:15
답댓글
와.. 여기 저 같으신 분들 참 많으시네요. 저의 다이어리 필자분 원츄리스트는 김형란님께서 언급해주신 다이어리필자분들에다가 김형란님 추가요! 예전에 홍기영님,히플러님,이수정님의 다이어리를 모두 프린트해서 몇번이고 읽어보았지요.정말 엄청난 분량이었습지요. 참으로 피가되고 살이되는 글들이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실천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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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정원
  • |
  • 2004-01-31 00:28
답댓글
입시공부하듯 읽다.....ㅎㅎㅎ...저도 그 두분 다이어리 읽을때 딱 그랬어요 ^^ 정말 딱 그표현이네요 ^^돈주고 사 읽었다 낭패보는 육아서도 숱한데... 다른 사람들한테도 꼭 알려주고 싶은 글이란 생각이 들어요...저는 최근까지도 원이맘님은 잘 몰랐었는데 얼마전 김형란님께서 댓글다신것을 보다가 다이어리까지 찾아 들어갔죠...그래서 또 한가지 좋은 책을 제 책장에 꽂은것과 같아졌구요...참..그 점에 대해서 고마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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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형란
  • |
  • 2004-01-30 10:42
답댓글
미쉘맘님 저도 두 분의 다이어리를 두번정도 독파했답니다. 두고 두고 펼쳐보는 백과사전 같다고나 할까요? 그리고 흐흐흐~ 미리내님, 저에게도 제 '글'은 저의 '아바타'랍니다.^_^;;) 직접 대면하면 실망하실까봐 대인기피증까지 생길 지경이라니까요.(ㅠ.ㅠ) 그런데 나이를 먹어가면 '비위'도 '간'도 커지나봐요. 다른 사람한테 싫은 소리 듣는 것도 싫어하고 싫은 소리 하는 것도 겁났는데 요즘엔 제법 싫은 소리 듣는 것에도 하는 것에도 조금씩 용기가 생긴다니까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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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내
  • |
  • 2004-01-30 08:59
답댓글
저에게도 역시 마찬가지랍니다. 마음이 가는 사람들에게 쑥쑥을 권하면서 꼭 덧붙이는 말이 다이어리에 가서 '히플러''이수정''홍기영''김형란'님의 글 부터 읽으라고 권합니다. 쑥쑥의 진가를 알 수 있을거라고....그런데 김형란님께서 제 이름을 언급해주신 것,너무 황송하지만 전 실제로 그런 사람은 아니라 부끄럽습니다. 글 이니까 용기를 가져보는 거지요. 실제로는 저도 새가슴이고 소심의 극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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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쉘맘
  • |
  • 2004-01-30 05:47
답댓글
요즘 제가 형란언니 (오늘은 웬디 이렇게 부르고 싶네요) 뒤만 졸졸 따라 다니는것 같네요..어쩜 저랑 취향이 같으신지..저도 몇일전 이수정님 다이어리를 다시한번 독파했답니다. 제아이가 어릴때 읽었던 느낌이랑 또 틀려서 세삼스레 보석 찾은 느낌이었답니다. 정말 배울점이 많은 분들이지요. 요즘 뭐하시나 무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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