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추카드려요................................우리 남편은 어릴때 동전을 삼키고는 자기는 이제 죽는다고 생각하면서 아무한테도 말도 못하고 몇 날 몇일을 고민하고 울고 다녔다고 하더군요......근데 시골이라 화장실도 변변히 없고.....뒷마당 거름 무더기에 가서 똥을 누는데 어느날 동전이 나왔길래 얼마나 반갑던지.......건져가지고 가서 잘 씻어가지고 사탕 사먹었다고 하데요.....에궁.....더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