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는41개월 접어들로있는데 30개월정도에 시사 스토리북을 했는데 첨엔 과연 할 수 있을까였는데 좀 반복적인내용이 많더라구요.책한권을 2주동안하고 몇주하니깐 넘 쉬워하더라고요. 그렇다고 교육비 배를내고 한권씩하기도 그렇고 그러던중 튼튼영어로 바꾸었는데 테이프내용도좋고 챈트나 노래좋아해서요 38개월에 시작해서 주니어과정이 거의 끝나가고있어요. 우선 아이에게 테이프를들려주기좋구요. 전 단어 확장하기위해서 시사의 word bug을 리틀과빅을 했는데 이건 단어를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거 같아요. 쓰는건 그다지 강요하지 않았구요.
저희애와 개월수가 같아서 반가운 마음에 글남깁니다. 우리애의 경우에 튼튼영어주니어가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교재도 괜찮은 편인거같아요.저의 경우에는요.요즘 좀 싫증내는거 같아 노부영꺼(today is monday,the grouchy ladybug)로 저랑 하는데 잘 따라합니다.그동안 제가 너무 방관했던거 같아 좀 미안하더라구요.아무튼 애들에게는 엄마가 젤 좋은 선생님이 맞아요.좋은 선택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