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 어린이집에서 데려오는 차 안에서부터 잘때까지 영어 섞어 얘기하구요. 제가 밥하거나 설거지할땐 영어비디오나 영어책을 던져주구요..그리고 자기 전 한 20분정도 책읽어주고 그래요..시간 걸리는 액티비티는 주말에 하구요..그리고, 어린이집에서 한글하고 영어를 지도한답니다. 맘님도 잘 살펴보면 교육과 보육을 접목시킨 어린이집이 있어요..커리를 잘 살펴보시면 발견하실 수 있을 거예요. 직장맘의 경우 어느 정도 포기할 것은 포기해야 할 것 같아요. 전 한글을 아예 손 떼고 어린이집에 일임하고 있는데요..별 문제 없어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