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여러분!!!!!!!!^^
리더스반에서도 겨우겨우 꼴찌로 마무리했던....5학년 여학생비니입니다.
때마침학교에서 자기주도학습테스트라고 뭔 결과표를 들고왔던데...헉 충격이
학습의욕,동기..낮음
자기주도적 습관..저조로 성적은 중하가 예상됨...이라고 들고 왔더라구요..ㅜㅜ
대신 우울,짜증,불안..스트레스는 굉장히 낮고 평온한 상태임...ㅋㅋ
이제 스트레스가 좀 필요한 시기입니다....불끈!!!!!!!!!
헐 근데...이딸램 임원수련회에 현장체험학습으로 담주 화요일까지 집에 없어요...
우,짜,지,요????
에고...울1반 엄친아,엄친딸들보며.....엄마머리만 쮜어뜯으면서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아자아자 1반 친구들...홧팅!!!!!!!!!!!!!
Hi, everyone~~
5학년 Lynn이에요~
예전엔 요 아기 고양이처럼 구엽기 그지 없었지만.. 이젠 점점 뭐 요래..
되가고 있는 5학년생이네요. 이젠 서서히 엄마품에서 내려놓을때가 되었나 봅니다.
아직까지는 그래도 시키는것만(!) 겨우 간당간당 하고 있는지라 이제는 스스로 계획적으로 살게 해주고 싶네요.
앞으로 잘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 6학년 지혜입니다. 이곳에 들어오니 든든한 back이 생긴 것 같습니다. 아이와 다독거려 열심히 해볼랍니다. 모두들 반가워요!!!
어제 아이가 계획표 짜 보았습니다. 집에 있던 양식이 있어 우선 그걸로 해 봤습니다
오늘부터 열심히 실천해 보렵니다^^ 원래 학교에 기말고사만 있었는데 기말고사가 없어지면서
수시평가주간이 두번이나 생겼더군요 더 시험이 많아 진거 같아요 ㅠ
담주가 수시평가주간이라서 그런지 아이가 이번주는 수시평가준비한다고 하네요
아이가 혼자 짜서 그런지 밥도 안먹고 공부만 하겠다고 해 놨네요 ㅋㅋ 자기가 실천하면서
스스로 고치겠죠? 내용과 글씨가 엉망이라서 쬐끔 부끄럽구먼요 ㅠ


5학년 남아 꿈도령 엄마예요
아이가 자녀의 성향중
2. 고집세고 좋아하는 것만 하는 아이
3. 자기 세상 속에 사는 엉뚱이에 해당되는 아이예요..ㅠㅠ
미래의 꿈이 과학자로..
약간 남다른 독특한 사고의 소유자랍니다
엄마말에 고분 고분 하는 녀석도 아니고
엄마가 아이를 이기는 집도 아닌 관계로
벌어지는 장에는 다 참여를 하지만 아이가 비협조적으로 나오면 곧잘 끝마무리가 잘 안되어 조금 부끄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학년에 접어든 지금쯤 이런 훈련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껴
개인적으로 부산 모 초등학교 자료실에서 계획서를 다운받아
시도를 하였으나 1주일...아니 시작도 제대로 못해본 채로 끝났다고 해야겠죠..
그래도 다행인건 쑥쑥에서 친구들이랑 같이 진행하는 거라고 하면
그나마 좀 먹힌다는 거죠..
늘 욕심은 없이 시작하지만 이번에도 엄마의 욕심보다는
좋은 습관 자리 잡도록 스스로 하는데 목표를 잡겠습니다
안녕하세요.....
6학년 에드워드입니다...
자기주도학습....요즘 시키고 있었는데/////성과가 없었어요...
지금도 학습 다 했다고 방방 뜨고 있는데....
모두 반갑습니다...
아이가 댓글도 달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한참 방방 떠다니고 있는 5학년 로이입니다
현재 방과후는 미술과 야구 한자하고 있습니다.
전에 로알드달아저씨 글쓰기에서 만난 세라누나랑 린이 한다고 하니까
자기도 한번 해본다고 하네요 나중에 감당하기 힘들어하면서도 꽂히면 덤비고 보는
단순한 녀석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가면 조금은 쉽게 갈 수 있을것 같네요^^.
첨에는 아이에 맞춰 천천히 가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반가워요 1반!!
저희집 아이는 5학년 하늘양입니다.
일주일에 한번 글짓기수업가는것외엔 사교육없구요
시간은 많은데 아직 스스로 공부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는 친구예요
그래도 희망은 한번 맘을 정하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장점이 있는 아이구요
이제부터 시작해서 연습하면 분명 중.고등가서 엄마랑도 사이좋게 지내며 학습할 수 있을꺼란
믿음이 있답니다.
현재 하늘양은 2월부터 시작한 영어책 500권읽기 달성했구요
다시 목표를 세워 시작할텐데 이번엔 스스로 목표를 정하게 해보려구요.
아직은 계획표를 세우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네요.
주말과 주간계획표 세워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6학년 소피예요.
아직 제대로 계획세워 공부한 적도 없고, 어떻게 하는 건지 아이도, 저도 모르고요.
아이는 별 관심없데 저 혼자 한다고 나선 건 아닐까 걱정이예요.
다른 분들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