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이 만들어져야 밖으로 나오잖아요. 슬럼프랄까 그런 시기가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또... 그만둘래야 그만둘수도 없더라구요. 아기가 어떤말은 영어로 더 잘 알아듣고 하니까요. 힘들때는 아예 과감하게 하루정도 영어에 대한 생각을 싹 잊어버리시고,우리말로만 해보세요. 조금 충전이 되실거에요. 너무 오래 쉬면 안되요... ^^
우리 아가도 18개월 거의 다 되가는데요...정민이가 우리 아가랑 비슷한 것 같네요... 그때쯤 몇마디 따라하더니, 요즘은 하루에 서너가지씩 새로운 말을 한다기 보다, 스스로 새로운 말에 도전하네요. 보통 우리말도 18개월 이후에 폭발적으로 는다고 하던데, 영어도 비슷하게 그런 시점이 있는 것 같아요. 영어 외우기 한번 해보세요. 첨엔 어려워도 점점 쉬워질거에요. 저는 며칠전에 영어로 말하기가 갑자기 지겨워지더군요. 우리말로 하면 생각없이, 아니, 내가 생각한다는 것을 눈치챌 겨를도 없이 말이 나오는데, 영어로 하자면 일단 머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