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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턴 어찌해야할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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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댓글쓰기 본문보기

  • 尹嬉
  • |
  • 2004-02-03 00:06
답댓글
문장이 만들어져야 밖으로 나오잖아요. 슬럼프랄까 그런 시기가 있는것 같아요. 하지만, 또... 그만둘래야 그만둘수도 없더라구요. 아기가 어떤말은 영어로 더 잘 알아듣고 하니까요. 힘들때는 아예 과감하게 하루정도 영어에 대한 생각을 싹 잊어버리시고,우리말로만 해보세요. 조금 충전이 되실거에요. 너무 오래 쉬면 안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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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尹嬉
  • |
  • 2004-02-03 00:03
답댓글
우리 아가도 18개월 거의 다 되가는데요...정민이가 우리 아가랑 비슷한 것 같네요... 그때쯤 몇마디 따라하더니, 요즘은 하루에 서너가지씩 새로운 말을 한다기 보다, 스스로 새로운 말에 도전하네요. 보통 우리말도 18개월 이후에 폭발적으로 는다고 하던데, 영어도 비슷하게 그런 시점이 있는 것 같아요. 영어 외우기 한번 해보세요. 첨엔 어려워도 점점 쉬워질거에요. 저는 며칠전에 영어로 말하기가 갑자기 지겨워지더군요. 우리말로 하면 생각없이, 아니, 내가 생각한다는 것을 눈치챌 겨를도 없이 말이 나오는데, 영어로 하자면 일단 머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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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민맘
  • |
  • 2004-02-01 01:49
답댓글
영어모임두 좋겠군요..그런데 할 사람들이...있을까나...제 동생 붙잡구 할까...?...생각해 봐야겠어요..조언 감사 합니다...다른 분들 아기영어는 어느정도 인지요..여기는 워낙 짱짱한 분들이 많구 똑똑한 아가들도 많아서리 울 정민이 ( 남자임)가 어느정도 인지를 모르겠네요...좀더 열심히 해야하는데...엄마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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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민맘
  • |
  • 2004-02-01 01:46
답댓글
책을 외우려해두 잘 안되는 의지 박약...슬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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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 속의 달
  • |
  • 2004-02-01 01:10
답댓글
일찍부터 시작하셨고 아직 아기도 어리니 부럽습니다. 이런 글을 접할 때마다 좀더 일찍 공부 시작을 했어야 되는데 하는 후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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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미정원
  • |
  • 2004-01-31 04:48
답댓글
ㅎㅎㅎ 여기도 말띠가 있군요 정민이....여자아인가요? 남자아인가요? ^^;; 도움 드릴처지는 못되고 저도 딸아이가 18개월이라 반가워서 적습니다...영어모임 만들어 보시는건 어때요? 공부하기 싫어도 모임 준비하려면 어쩔수 없이 조금이나마 하게 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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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맘
  • |
  • 2004-01-31 02:50
답댓글
강좌 신청하실 정도면 열성적인 거예요. 저도 하고 싶지만 항상 껌처럼 붙어서 안떨어지는 아기땜에 시간이 여의치 못하네요. 헬로우..책부터 외우고 아기에게 말을 건네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아가랑 같은 월령대라서 반가와서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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