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베어 책과 같이 나오는 테입은 비디오처럼 대사가 나오는 것이 아니고 그냥 책 내용을 한 사람이 읽어주는 형식입니다. 저희 아이의 경우는 비디오를 먼저 접해서인지 오디오 테입은 좋아하지 않네요. 그래서 전 비디오를 오디오로 떠서 들려주거든요. 책만 사시는 게 훨씬 저렴하니까 비디오를 오디오로 뜨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책만 구입하실거라면 세종문고가 싸네요.
테잎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생각으로는요. 전 먼저 제가 직접 아이에게 책을 여러번 읽어주어요. 그 다음에 집에서 아이가 놀때, 특히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테잎을 그저 틀어 주죠.. 그랬더니 혼자 놀면서도 그 스토리를 다 듣고 그 내용으로 곰 인형가지고 가끔 재연도 하더라구요.. 그리고 엄마가 먼저 그 책을 여러번 읽어 준 다음에 테잎을 틀어 주니, 책 없이 영어듣기에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 같더라구요.. 제 아이의 경우를 보면은요..좀 이나마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네요....
혹시 리틀베어 리딩책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저는 리틀베어 리딩 책 시리즈를 5권을 가지고 있거든요. 물론 테잎도 같이요. 매번 느끼지만은 저와 저의 아이는 애기때부터 참 재밌게 그리고 지금도 참 도움이되고 아이의 인성면에서도 좋은 책이라고 생각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아끼는 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