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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꿈
|
2004-02-01 13:30
답댓글
뭔말인지 하나도 못알아듣겠어여...ㅠㅠ 너무재미있게 읽어주고 듣는 모습이 그림이 그려지네여 ..부럽습니다... 저도 열쉼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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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연맘
|
2004-02-01 11:57
답댓글
저도 들어보고 싶은데 왜 보이지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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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맘
|
2004-02-01 10:00
답댓글
일요일 아침 좀 느슨한 기분으로 쑥쑥에 왔다가 띵~ 충격받았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리틀베어 화면만 보고 있는 99년 7월생 아들과 비교되어...흑흑.. 저희 꼬마도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라고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전 아무 것도 해 주지 못했던것 같아요..교육법을 알고 싶어서 피기맘님의 다른 글을 찾아봤는데 더 부러운 고민만.. 이제까지의 영어교육법을 공개해 주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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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뜨
|
2004-02-01 05:15
답댓글
너무 잘해서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저렇게 길게 할수 있다니! 다행히 우리 아이가 한살 작으니 1년 뒤를 꿈꿔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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