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년동안 머리털 빠지게 고민하다가 드디어 이번에 그냥 7살에 보내기로 했습니다...보내면서도 속상합니다........근데 내년되어 교실에서 제일 큰 놈으로 많게는 1년 이상 어린 애들과 같이 있는걸 상상해도 맘이 편치는 않았습니다......수능도 요즘 워낙 재수생 강세이고.......휴학...어학연수도 필수가 되고 하니 그냥 보냅니다......하여간 이 제도가 속상합니다.....다만 보내시려면 철저하게 8살로 세뇌시켜서 보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