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가 아닐까요?.................절대 안 늦습니다....천천히 가자구요......근데 천천히 가자는게 조금씩 하자는 뜻은 아닙니다...정말 열심히 해야한다는 게 매일 매일 피부에 와 닿습니다........아이의 실패는 없다.부모의 포기만 있을 뿐이다....
아이의 어휘가 확장되고 아웃풋이 나오고 책을 혼자 읽고 할 무렵에 파닉스 규칙을 한 번 정도 잡아주는 정도 그리고 초등 고학년 이상이 되어 간단한 문법을 한 번 정도 짚어주는 정도 굳이 체계를 논한다면 그런 것들이 체계가 아닐까 저는 생각합니다...... 바다에 방파제 쌓을 때 보십시오..... 밑도 끝도 없이 흙을 갖다 부어도 처음에는 다 가라앉고 하나도 보이지 않습니다......아 그래서 이건 아닌가보다 하고 다른 방법을 찾으면 어찌 될까요?.....방파제는 영원히 못만드는 거지요......밑빠진 독에 물붓기.....그게 유아기
유아기 가장 체계적인 영어 공부 방법은 영어동화와 생활영어 입니다. 좋은 책과 좋은 표현을 많이 읽고 듣고 말하고 알면 됩니다......뭐든 좋은 것을 많이 하면 그게 체계가 되는 것이지 코스북을 한다고 체계가 잡히지는 않습니다.......영어는 어휘 싸움입니다....가은이 같은 아이를 보십시오...가은이가 전집, 코스북해서 영어 잘하게 된것은 아닙니다....가은이의 몸통은 영어동화와 아빠와의 대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