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활용안에 기 죽은자 여기에도 있습니다요^^ 오누이맘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여기에서 제글을 보니 쑥쓰럽기 그지 없네요 ㅎㅎㅎ^^ 정말 별난것도 없는 사람인데 말이예요... 저는 오누이맘님께서 도서관에 다니시는 모습이 굉장히 좋아보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예전의 저의 모습을 보는 듯 하기도 하답니다. 제가 첫째때요 가까운 곳에 도서관이 있었어요 그래서 저는 그곳에 가는 것을 낙으로 알았었지요 책 빌려 보는 것도 재미 있었고 또 봄이면 진달래 개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