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이중언어 두려움 없는 사랑' 편입니다.....쪼까 감이 오시죠?..............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그랴?...................몇 가지만 조심하면 됩니다.............그리고 외우는 거 절대 멈추시면 안됩니다.....화이팅!!++++++++++++++++++++++++++
++++++++++++++++++++++++++++++++++++++++++++++++써니님 때문에? 제가 오늘 헬로베이비하이맘 5탄 작업 들어가야 할까봐요..... 목차를 바꾸어서 써니님의 고민에 대한 제 답을 드리지요......목차를 벗어난 긴급 편성이니 '호외' 정도가 되겠군요.........제가 드릴 말씀이 꼭 정답은 아니지만.......수많은 정보와 제가 아는 전문가 몇 분과, 아는 엄마 몇 분, 그리고 제가 첫 애 키우면서 한 실수들이 종합된 이야기가 될 것 같습니다.......써니님께만 미리 알려드릴께요...
걱정 안하셔도 될거 같구요. 그냥 영어라는 환경에 노출시켜주시구요.. 우리말 마니마니 해주세요. 우리말을 쓰면 아무래도 모국어처럼 영어는 못하겠지만 이민을 가실거 아니라면 우리말이 더 우선이 되야할거 같네요. 이상 제 생각이었구요... 이렇게 울아이 키웠는데.. 영어로 웬만한건 대화는 되네요.. 당연 우리말도 잘하구요.. 참 우리딸도 말문 늦게 틔이긴했는데 한번 하기 시작하니까 속도가 빠르드라구요.. 그냥 참고하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