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나온다고 그게 딱히 나쁘다고 할 어떠한 근거도 없다는게 제 생각입니다.....무조건 내 아이가 잘 받아들이는 쪽으로 열심히 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원칙이나 방법에 지나친 결벽증을 가지면 자칫 실천이 힘들 수가 있지 않습니까?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으니...................아이가 좋아하는 방향으로 ~~~~~쭈욱~~~~~~~~~~~
비디오를 보여주거나 하는 방식으로 하고 있습니다......예를 들면 괴물들이 사는 나라의 영어 비디오의 경우 과거에 읽었던 같은 한글 동화책이 머리에 있으니 아주 반가워 하면서 잘 보더군요......대충의 스토리를 아니까 영어라도 답답하지 않고 흥미 있게 볼 수가 있는 것이지요......그렇지만 영어 한글 한문장 한문장의 일대일 대응은 가급적 저는 피하고 있습니다......직역이 아니고 의역이 많아서 그런것도 있고.....왠지 동물적 감각으로........어떠한 근거도 없습니다......+++++++++다만 같은 페이지에 영어 한글
어떠한 근거도 없는 저의 사견으로 말씀드립니다.....가장 좋은 것은 영어만으로 된 영어동화를 해석 안하고 영어로만 읽어주는 것이겠지요......아주 어려서 부터 영어를 접한 아이들은 이것이 가능합니다....아! 부러워라....근데 우리 큰 아들처럼 5-6세 넘어 영어를 첨 접하면 이게 거의 힘듭니다....거부감이 심합니다....그래서 제가 하는 방법은 같은 그림책이 한글판으로도 나오고 영어로도 나오고 비디오로도 나오고 뭐 이런것을 많이 골랐습니다......+++++++++++그러나 한글동화를 보고 난 후 한참의 시간이 흘러서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