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벗는데 5분....인사하는데 5분...중간에 폰이라도 한 통 오면..... 그냥 교재 갖다주러 오시는 분이라 생각하는게 맘 편합니다.......너무 비싼 건 무조건 하지 마십시오....돈 낭비랍니다....제 친구가 프뢰벨 방문 영어 선생님 했었습니다....그래서 전 프뢰벨은 안합니다..
있고 스토리북.테입.워크북에 비디오까정....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습니다....교재비 수업비 다 포함 월 32,000원만 내면 되니 너무 저렴하구요............+++++++++++++일단 키즈스토리로 시작하셔서 세아이 모두 즐기다가 한 1년쯤 지나서 제일 큰 애는 튼튼영어 쥬니어를 추가하고 둘째는 그대로 키즈스토리로 계속 가는 겁니다.........선생님은 만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튼튼영어에도 좋은 선생님들이 많겠지요.....근데요......일주일에 15분.30분 하는 수업들 아무리 선생님 좋아봐야 거기서 거깁니다
+++++++++++++근데 재벌 아니시면 웅진키즈스토리 한가지로 세 아이가 모두 부담없고 즐겁게 하시는 걸 권하고 싶습니다.......아이들은 어차피 싫증을 잘 냅니다....한솔이나 영어만세나 고가의 전집들이 지나치게 좋은 재질과 고가격이라 저는 좀 망설여집니다.....웅진키즈스토리도 좋습니다.....객관적으로는 튼튼영어쥬니어가 더 좋은 교재라고 할 수 있겠지만 우리 아이의 경우 첨 시작으로 튼튼영어 쥬니어를 하니까 지겨워하더군요.....키즈스토리가 좀 허접하고 유치해도 부담없이 하기에는 딱입니다.....부교재도 다양하고 게임도
++++++++++++++++++++세 아이맘님! 너무 존경스럽습니다....8살,7살,5살 ???? 띠용~~~용~용~용..........전 아이 하나로 단념했다가 가로늦게 둘째 낳았는데요 아이 하나 일때 아이가 둘 인 맘들이 그렇게 존경스러울 수가 없었습니다....해보니 역시나 힘드네요....근데 셋이라니요?......정말 인간승리입니다.....요즘 애가 셋이면 청년 재벌이라고 하던데요.......정말 그러신가요?......만약에 청년 재벌이시라면 이렇게 하십시오.....8살 튼튼영어 쥬니어,7살 웅진키즈스토리, 5살 한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