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초창기에 활동하셨던 분 맞으신가요 제 기억이 그런것 같은데.... 2000년부터 쑥쑥 패밀리가 되었는데 그 때 뵈었던 아이디로 기억이 되는데요.....맞으신가요....너무나도 좋은 글을 많이 쓰셨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당시 주번님과 함께요... 맞을랑가 모르겠는데....
저희 애도 그 때 쑥쑥을 알기 시작할 때는 28개월의 아기였는데 지금은 5학년이 되었어요... 여전히 지금도 엄마표 영어로 세월을 쌓고 있지요
갑자기 책을 꼭 봐야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글구 반가운 맘에 이리 글도 남기는데.... 정말로 쑥쑥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인연도 엮고 인생도 배우고, 아이도 자라고....
건강하시구요..... 좋은 조언들 부탁드릴께요
안녕하세요? 정말 오랫만이네요.^^
선생님이 쓰신 <요리로 만나는 과학 교과서>는 지금도 잘 보고 있습니다.
<십대...>, 이 책을 쓰신 줄은 이제 알았네요.
제목만 보아도 참 좋은 책일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 아이도 어느 덧 십대가 되었어요. 잘 읽어 보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선생님,반갑습니다~.
쑥쑥에 소개되어 먼저 제가 책을 읽었고 지금은 울 아들이 읽고 있네요.
가끔씩 뉴스에 보도되는 학교,교사 또는 아이들에 대한 사건사고가 마음 아프게 하지만
아주 일부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존경스러운 많은 선생님들과 사랑스럽고 착한 아이들이 대부분이지요.
다만 아이들은 성장통을 겪고 있을 뿐이라 믿습니다.
울 아들이 책을 다 읽으면 반에 가지고 가서 돌려읽기를 권해 보라고 해야겠어요.
선생님 블로그에도 놀러갈게요~
쌀쌀한 날씨에 선생님과 요기 쑥맘님들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