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out 이라고 하는데 아주 효과 만점의 훈육법이지요. 24시간 아이와 붙어 있는 전업주부의 경우, 아무래도 자주 감정의 노출로 괴롭지요? 저역시도 이 방법을 알면서도 지금까지 체벌은 단 한차례도 한적은 없지만, 거기에 맞갇는 소리지르기로 종종 아이에게 사죄하는 마음이 드는 엄마랍니다.도움 될만한 책 소개 드릴께요.명진출판에서 나온 '소리치지 않고 때리지 않고 아이를 변화시키는 비결'. 북하우스에서 출판된 '아이에게 행복을 주는 비결'을 읽어 보시면 time-out 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많이 얻으실 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