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을 생각하신다면 빨라도 큰애는 내년쯤 7살되어 보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집에서 터를 많이 닦아서요......근데 원어민을 접한다면 꾸준히 해주는게 중요하겠지요?.........초등도 원어민 학원이 많으니 적절한 시점을 찾아 장기적으로 계획을 세워보시기 바랍니다.....영어유치원 효과 본 사람 주위에 있어놔서 저도 도시에 살면 보내고 싶습니다.....
++++++++++++막 시작을 하시는 단계라면 영어유치원 보다는 집에서 터를 좀 닦아 보세요....엄마도 공부 하시구요.....노래부르는 영어 동화와 생활영어 그리고 방문 선생님 굳이 하시고 싶으면 웅진의 키즈스토리 추천합니다......아이셋맘 님의 홈스쿨 문의에 대해 제가 코멘트 해 놓은게 뒷페이지에 있습니다....여러가지 조금씩 아이가 싫증내지 않는 범위에서 재미있고 즐겁게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튼튼영어 할까요? 노부영 할까요? 동요할까요? 이런 건 의미 없는 질문입니다.....조금씩 여러가지 그게 제일 재미있지 않나요
좀 소심하거나 수줍어하는 남자 아이의 경우는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도 많고 부작용도 상당합니다......얻는것도 있고 잃는 것도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영어 유치원을 가더라도 집에서 꾸준히 복습하고 엄마랑 동화책 읽고 생활영어 연습해 보고 하는 노력이 뒷받침 되어야 진가를 발휘한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우리 아이는 영어를 습득 못하고 있습니다....이제 겨우 걸음마 단계랍니다.......제가 오래 오래 헤매고 다닌 결과 겨우 길을 찾은 듯 하여 기뻐서 온 동네 외치고 다니는 거랍니다......겨우 길만 찾았습니다......
에궁~~~저는 고수가 아닙니다....본격 글올린지 몇 달 되지도 않았구요.....그리고 저는 시골에 살아서 영어유치원은 애초에 선택의 여지가 없답니다.....그런데 우리 학교 영어 선생님딸이 집에서 엄마랑 2년정도 터 닦은 다음 7살부터 영어 유치원 갔는데 효과 정말 많이 봤습니다....옆에 있는 다른 선생님 딸도 그렇구요.....근데 중요한건 집에서 한2년은 터를 닦아서 7살정도 부터 가니 효과를 보더라는 겁니다.....그리고 영어 유치원은 아이의 성격이 중요한데 똑똑하고 쾌활한 여자 아이의 경우는 잘 적응하는 듯 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