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쭈욱 그 모습 그대로 유아영어 전도사로서의 귀감이 되어주시길 바라는 것이 저희 모두의 바램입니다. 모두를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참고로..정말 잡지, 신문, 방송 등 인터뷰 나가는 것 돈 하나도 안줍니다. 심지어 간단한 원고 써줘도 원고료도 없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허허... 나중에 가은아빠님은 책을 내심이 어떨른지..)
푸헐헐..인터뷰비... 황공합니다. 사실 가은아빠님의 경우 한두번은 쑥쑥으로 추천해달라는 섭외가 와서 소개드렸지만 그 이후는 기자분들이 알아서 찜해오시기도 하지요.. 아빠와 함께 하는 이중언어라는 점은 여러면에서 화제가 될 수 있고 또 존경스러운 일이니까요. 정말 가은아빠님이나 여기 쑥쑥에서 유명세 타신 분들 모두 땡전 한푼 (?) 번것 없이 얼굴과 이름만 팔린 경우입니다. 쩝... 몸짱아줌마처럼 cf 섭외가 들어올것 같지도 않구요. 그쵸? ^^
에고...들켰구만요...저..아침에 아영이 학교가고 남편 깨우기 전까지 잠시 들어오고,낮에 스티브 자야 들어오고,밤엔 모두 다 자야 들어오고..이러하옵니다..ㅋㅋ 글도 짬짬히 모았다가 올리구요..안그래도 머리가 점점 나빠지는데..참 큰일입니다..ㅠㅠ //이럴땐 멀리 살다는게 도움이 되네요..쿠쿠쿠
가은아빠님께서 올려주시는 가은이 동영상과 인터뷰 기사등은 저에게 목표와 희망을 함께 제시해줍니다. 그리구요 하하하, 저도 조선일보에서 쑥쑥 다이어리 필자 몇 분과 함께 인터뷰한 적이 있는데, 그 때 필자 한분이 제게 '인터뷰비'는 왜 안주는거냐고 하셨더니 히플러님께서 무슨 '인터뷰비'냐며 하하하 웃으셔서 저희 모두 머쓱했답니다. '초보'티를 여지없이 드러낸 것이지요.(^_^;;) 돈은 고사하고 여간 마음 쓰이는 일이 아니더군요. 그래도 앞으로도 열심히 인터뷰에 응하시겠다니 저로서는 반갑기만 합니다.
저두 영어교육에 몸담았던 한 사람으로 울 딸은 서서히 내가 시킨다...다짐만 했었지 그 시기는 정하지 못하고 차일피일 미루던 차 가은이와 빠를 보구선 제 발에 불똥 떨어졌었더랍니다^^ 지금도 제가 느슨해 질때면 어김없이 가은이와 빠가 등장하셔서 조여주더군요...감사합니다*^^*
Alisa맘님 >> 지난 해피투게더 모임에서 본 Alisa야 말로 유창한 발음과... 영어 문장력을 가지고 있더군요.. 믿어지지 않을정도로 짧은 기간동안 어떻게 Alisa가 영어를 잘하게 만드셨는지에 대한 노하우를 이제는 쑥쑥에 공개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가은이나 저나 엘리사님에게 많이 배워야 한다고 전 생각합니다...^_^..
가은아빠님. 정말 큰일을 하고 계십니다. 저도 Alisa에게 영어를 처음 쓰게된 계기가 쑥쑥에 올라온 가은이 동영상을 보고 시작했어요, 아! 되는구나, 꾸준히라면 되겠구나... 부럼에 대상인 가은이를 목표로 삼고, 신랑의 반대와 여러 집안어른들의 우려를 물리친 힘을 주신 분입니다.... 저뿐만 아니라 많은 엄마/아빠가 가은아빠로부터 힘을 얻고 이중언어를 실천하고 계실겁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