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한 1년정도 다녔었는데여. 다른것보다 엄마와 함께 수업한다는점이 맘에 들더라구여. 일단 엄마가 배워서 아이에게 갈쳐준다는거는 좋은데여. 이런말해도 되는지 몰겠지만 이번학기부턴 무려 3만원이나 인상을 했답니다. 사설학원인지라 수업비 인상하는거 같고 왈가왈부하긴 싫지만 요즘 영어동화가 좀 인기가 있다고 글케 많이 올린다는거에 좀 반감을 갖게하네여. 하지만 영어첨 시작하는 엄마라면 다녀볼만 하다고 추천은 합니다. 6살이면 근처 구청등지에서 하는 영어교실이 꽤 있을듯한데 그런곳도 알아보심이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