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 말씀대로 우선 하나를 외워도 입을 여시는 게 중요할 겁니다. 저는 어설프게 살짝 한 번 외웠는데, 저 할말은 영어로 다 합니다. 어느땐 문법적으로 틀렸을때도 있고, 어느땐 하다가 막혀서 우리말로 할때도 있습니다. (일테면 건 할머니 면봉이야에서 면봉이 대체 영어로 뭐랍니까? 알수가 있어야 말이죠ㅠ.ㅠ)밤에 외우고 아침에 잊어버리는 것 저의 일상입니다만, 그러면 책 한번 펼쳐보고 한번 중얼중얼 더 읽어보고 기회가 되면 잽사게 아기한테 말해줍니다. 한번 입을 열면 그다지 챙피할 것도 없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