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고등어맘님 글 읽으면 재미있습니다.특히 구라치라는 표현^^ 저희아이도 2월생인데 올해 학교 간답니다.전 너무 일찍 결정해서 별 걱정이 없는데 많은 맘들이 고민하네요.저역시 남자아이라 1년 벌 생각이 더 많답니다.저희 고모부 (선생님) 말씀으론 3학년까지 좀 표가난데요.학년이 올라갈수록 신체적으론 같아진다며 그냥 보내라고 하더라구요.고등어맘 말대로 1년 유예 시킨다고 그 아이가 언제나 앞서갈거라는 생각은 저역시 안들거든요.하여튼 너무 재미있게 글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