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입학은 만으로 6세가 되는 시점에 맞춘다 들었습니다.저 역시 7살에 입학하였고 저희 오빠도 그러하였는데..처음 초등 1년은 불편하였을지 모르나..역시 나중엔 1년을 번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재수를 할 때도 같이 재수를 하는 친구들이 무척 부러워하였던 기억이 있어요.
보면, 장미정원님 은근히 재미있으시네요. ㅎㅎ 지금 남편분과 20살때부터 연애하셨다구요? 대단하시네요. 사실은 저도 남편을 17살때 만났더랬지요^^ 동네 오빠야였거든요(사실은 삼촌뻘이었지만...지금은 같이 늙어가는 처지라^^;;;). 그때 버릇으로 지금도 깍듯히 존댓말을 합니다만...남편은 사기결혼이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말 잘 듣더니..."하면서리^O^냐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