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쑥쑥에 들어왔는데 송이할머니 글이 있어 반가운 마음과 함께 몇자 남겨봅니다. (성혁맘예요^^*) 송이와는 달리 성혁이는 넘 늦게 영어를 시작해서.........어린 송이가 잘하는 모습을 보면 부럽기도 했답니다.^^* 송이할머니께서도 그런 송이가 더 기특했을거예요.~~~~~ 다른 이들에게 많은 도전과 자극이 되어준 송이기에......이런 글을 쓰기가 쉽지 않았을텐데...(역시 송이할머니는 남다른 쑥쑥인이십니다!!!)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아이들이 다들 같은 현상을 보인다고들하는데... 송이 또한 그 과정을 그치는 것뿐.. 문제는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송이를 보세요.. 얼마나 야무지고 똑똑하고 이쁘게 생겼습니까..몇년뒤엔 우리말도 너무 너무 또박또박 잘하는 공주님이 되어있을꺼 같은데요?..^^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자세히 올리기가 부담스러운 부분일 수도 있는데 모두를 위한 데이터로써 남김 없이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앞으로 더 화이팅!! 하시구요...........송이한테 우리말 더 많이 해 주셔야 겠네요...........송이는 아직 어리니 또 금방 따라잡을 겁니다............화이팅!! .........팅! ...........팅!.............팅!!!
+++++++++++++++++++++에궁? 아닙니다...예쁜 여우님....쑥쑥의 아이들 모두가 겪을 수 있는 한 차례 시련이라구요?...............아닙니다...아니구말구요......영어가 한국어를 앞질러 걱정하는 경우는 정말 흔치 않을 겁니다......쑥쑥의 아이들이라 해도 대부분 우리 애들 같지 않을까요?...........하는 것은 같은데 도무지 아무것도 늘지를 않고 있는...........???........에궁~~에궁~~아닌가???....우리애만 그런가?..............하여간 송이할머님! 긴 글 쓰시느라
송이는 참 행복한 아이 같습니다..이렇게 주위에서 송이만을 생각하고 서로 의논할 수 있는 사람이 많으니...하지만 쑥쑥의 아이들 모두가 격을 수 있는 한 차례 시련 같구요..송이는 할머니가 계셔서 누구 보다 잘 이겨 낼 수 있을것 같고 영어를 더 쉽게 느낀다는 부분은 할머니의 그 동안의 노고가 보이는것 같아 아주 기쁩니다...변화된 송이의 모습 계속 글 올려주세요^^
근데 점점 영어로의 표현이 잘 되고 제가 더 그쪽으로 관심을 두어서 그런지 영어로 말하기를 스스로 더 즐기고 재밌어하더라구요..사실 우리말도 유창해서 송이할머니께서 지금 송이에게서 느끼시는 바를 걱정을 안 했는데 지금으로서는 이중어를 계속하겠지마는 두 가지 언어를 막힘없이 다 잘하게 하기위해선 엄마의 짐이 넘 무겁다는 생각이 요새는 듭니다. 그래서 송이와 같은 현상이 요즘 약간은 느끼어 우리나라동화책을 이 시점에서 더 비중있게 읽어 주려고 시작은 했지만, 정말 어느 정도 무르익은 이중어를 해 가는 단계에서의 또 하나의
네, 글 잘 읽었어요..읽고 난 후 저도 요즘 아이가 송이처럼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동감이 되어 글을 씁니다.. 저의 아이는 한국말도 무척 빨랐고 또래에 비해 본인의 표현을 유창하게 우리말로 구사해 사실 영어랑 같이 이중언어로 생활화해 왔지만 그리 걱정은 안 해 왔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