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여행을 첨 보면서 저두 좀 촌스럽게 느꼈습니다. 그런데..자꾸 보니까.. 재밌더라구요. 제가 개인적으로 기차여행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인데.. 이렇게 님께서 적으셔서 반가워 한자 적어봅니다. 참..그리고 joycey님 위씽트레인에는 you need to know로 나와있습니다. 아마도 노래에 따라서 단어를 바꿔서 부르는듯 하네요..
울아가도 토마스를 만나기 전까지는 엄청 좋아했지요,저도 덕분에 가사를 거의다 외웠구요. 저는 맨 마지막 부분에 I've been working on the railroad~~~ 하는 부분이 좋어라구요, 호주서 Year1인 조카 녀석이 수업시간에 배운 노래라고 따라하긴 하던데요. 이번에 산 토마스와 마법기차 비디오에서 Diesel 10이 이 노래 가사를 패러디 하더라구요. 이거랑 Diesel had a pinch (Mary had a little lamb을 바꿔서 )도 부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