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네요... 요즘은 쪽지도 못 보내고.. 새로운 일 때문에 머리가 지끈 거린답니다. 기영이가 벌써 그렇다니 놀랄따름입니다. 울 찬영이는 좀 느리긴 해도 요즘 조금씩 말을 한답니다... 한 번 식사라도 해야 할 텐데... 넘 반갑네요... 아그들 (조카까지) 목욕탕에 물 받아놓고 담궈 놓고(?) 온 터라 가 봐야 겠네요... 또 뵙기를 바라며...
에구구. 제깟것이 작전은 무신 작전이요!- (어? 왜 갑자기 영화 황산벌이 떠오르지?) 저야말로 초록토끼님의 등장을 뒤늦게야 알고 월매나 반가웠는지요. 그 모임, 정말 장난 아닙니다. 글고 저두 새모임 갖는데, 넘 좋지만 그걸 하던 몬 하던, 장문의 영문 원래 올리질 못해요. 대본 없이 늘 거으 비슷한 말만 하기도 하구,,ㅠ.ㅠ 하루 종일 싸우고 심하게 놀고 먹는 아덜이 둘이다 보이, 컴을 제한하는 길이 살 길이러서 그리 한 것 뿐이고, 매일은 아녀도 3,4일에 한번은 들어 왔답니다. 훈이, 혁이도 물론 심하게 먹습니다.^^;
Jiny 님! 이게 몇개월만입니까?? 이건 작전인가요? 한동안 잠수했다가 짠...하고 나타나서 더 반갑게 만드는 거. 초록토끼님이 반년이상의 세월을 뛰어넘어 멋지게 come back 한것마냥. ^^ 뽀얗게 잘생긴 기훈이와 기영이.. 여전히 많이 먹나요? ㅋㅋㅋ (반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