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따라하고 간간히 한국말도 하고 글자도 만들어 보고 합니다.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사물이나 기타등등 으로 시작해보세요. 책도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이나 사물이 나오는것으로 구입해서 차근차근 하시는것도 좋을듯합니다. 두달사이 전화가오면 전화를받고 할머니와 통화를하니 아이도 한국어는 누구와도 통하니 재미있나봐요. 또 40개월이되니 모방을 잘하는것도 한국말을 하기에는 아주 좋은시기인것 같네요. 영어 중단하시지 말고 지금 아이가 영어를 원한다면 영어에 더 많은 관심을 쏟아주세요. 아이가 원할때 한글을해도 절대 늦지않아요 제생각이지만요
저희 아인 40개월 남자아이에요. 저희 아이도 세돌까지 한국말이라곤 엄마 아빠 물 밖에 몰랐습니다. 당연한건 제가 한국말을 잘 안해주니까... 시간이 흐르면서 한국어에 대해 고민도 하고 시작해야 되는게 아닌가 초조하기도 했었어요. 하지만 시간을 가지고 기다리자. 세돌전후 해서 영어를 구사하려고 하는데 그때 갑자기 한국어를 해버리면 아이가 혼란스러워할것 같아 일단은 영어로 입을 열고 그 다음 천천히 한국동화책을 읽어주었어요. 세돌 넘어서 사물인지하고 저도 한국말 하고 한글도 조금씩 하는데 이제 두달 되었습니다. 하지만 한국말도 꽤
조금 기다려보면 아이가 관심가질때가 반드시 옵니다. 지금 하기싫은 걸 억지로 시키면 좋아지는 시기가 그만큼 늦게 오지 않을까요? 우리딸은 덧셈1을 더하는걸 작년8월에 시작했는데 한시간쯤 해보니 더했다간 애를 잡겠더라구요.그래서 때가 아니다 싶어서 안하고 12월쯤에 유치원에서 하는 속셈을 시켰읍니다. 지금은 10까지 덧셈은 무지잘합니다. 요사이 우리신랑왈 애들은 때가 되면 관심을 보이니 그때 하는것도 좋은방법이다. 저도 이말에 어느정도 수긍을 하는 편이예요. 기다려 보세요.그리고 39개월에 문자는 별로 중요하진 않은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