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아이와 함께 공부하면 되지요,뭘~ 기죽지 마시고 화이팅!임다. 글구요. 전 오알티매니아인데요. 1단계부터 11단계까지 있어서 좋아요. 각 단계별로 책두 많구요. 외국서는 교과서로 쓰이는 책이라 더 믿음이 가구요. 아무리 좋은 책이라도 첨부터 아이혼자서는 힘들것 같네요. 다른 맘님들의 글이나 다이어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첨에는 엄마가 책을 읽어주시고 아이가 책에 익숙해 지면 테입을 들으시고, 엄마와 몇번을 듣고나서야 아이가 혼자해도 거부감이 없을 꺼예요. 오알티가 아니라 어떤 책이 되더라두요.^^ 영어에 거부감이나 어느정도
어린아이가 혼자서 테이프 듣고 공부하는 것은 그다지 권하고 싶지 않네요. 차라리 근처의 미세스키 같은 곳을 보내서 기초부터 익히게 하시고 집에서는 스토리북을 오디오로 많이 들려주고 듣는게 익숙해지면 읽어도 보고 단어도 체크해보고(쓰기는 빼고) 하길 권하고 싶습니다. 튼튼영어 보다는 많은 스토리북을 듣고 읽고 하세요. 다양한 어휘를 섭취하면서 나아가는 것이 영어를 잘하는 지름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