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전 아이랑 런투리드 읽을때.. 책을 꺼내오기 전에 테잎을 먼저 틀어놓아서 아이 귀에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하구요. 정작 책을 꺼내서는 그림부터 읽는답니다. 그런 후에 책의 내용을 읽는데 많이 오바를 하죠. ^^: 그리고 책을 그림부분과 텍스트 부분을 잘라서(나중엔 칼라복사해서 잘랐어요.) 퍼즐 맞추기도 했어요. 그리고 쉽고 반복되는 단어는 포스트잍으로 가리고 빈칸 글자 읽기 내기도 하구요.
맞아요. 한글 가이드 내용은 집에서 하기 힘든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전 세미나같은데 자주 가고 있어요. 킴앤존슨에서 런투리드 강의가 있는데요.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글고 사이트에 소개된 활용가이드도 참고하구요. 혼자 하기는 힘들어서 오늘은 런투리드 모임터에도 가입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