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정원님... 전 ... 자격미달이어요... 들쑥날쑥인걸요... 열심히 할땐 하다가, 안할땐 안하다가 .... 동네 반상회에서도 누가 저를 추천하니까.. 다른 분이 안된다고 막아주셨답니다..ㅎㅎ... 다른집에 비해 살림이 크거든요. 시부모님, 시동생 3명, 남편, 저, 아가까지 8식구 살림인지라... 바쁠땐 엄청 바쁘고.. 뭐 핑계긴 하지만.. 제 맘대로 시간을 낼 수가 없어요. ㅎㅎ...
예전에 ebs에서 한 아기성장다큐에서 본 기억이 있는데 아이들은 언어습득과정에서 일반화해서 말한다고 하더라구요..예를 들면 '아빠'를 모든 남자들에게 '아빠'하는데 그게 자기아빠가 아니고 다른 남자인지 알면서도 표현이 일반화되서 '아빠'라고 말한다고 그러던데...본지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그랬던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