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의 선정도 중요하지만 엄마의 맘자세가 더욱 중요하다고 봅니다. 아이들은 엄마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느끼는 것 같더라구요. 7살이면 이해도가 빠르니까 오알티 1단계부터 하셔도 진도가 빨리나가서 3학년 전까진 일정 수준에 오를 수 있을꺼예요. 1단계에 대해선 제가 답변 달아놓은것 참고하심 도움이 될 듯 하네요. 여기 게시판 8292번 답변입니다.
원어민 학원을 다닐래두 기본지식이 있어야 돈 준 보람느낍니다. 원어민은 아는 만큼 써먹는 다는 거지 새로운걸 배운다는 의미는 크지 않거든요. 뭔갈 얘길하구 의견을 제시 할 수 있어야 원어민선생님과의 대화도 되구요 효과를 봅니다. 우선 집에서 오알티나 런투리드로 배경지식을 쌓게 하구선 원어민을 보내도 늦진 않을 듯 싶네요. 쑥쑥맘께서들 다들 일찍 시작하시지만 많은 분들이 초등학교 가서야 영어을 시작하시는 분이 많으니까 서두르지 마시고 오알티든 런투리드든지 첨 부터 천천히 진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