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완전지각생이네요..일이있어 이제야 들어와 숙제하는데,고새 시각이 또 다른하루가 시작됐네요;;;
죄송합니다.;;
1.1회: 2p 6L 2회:3p 2L 3회:2p 8L
2.이책 오래전에 큰애한테 한두번 읽어주고 오랜만에 꺼내서 읽었어요.
큰애가 옆에서 시간 재주고 같이 읽었거든요.
처음 읽을땐 읽어주는 중간에 물어서 얘기해주고 다시 읽어가고,.
두번째는 말그대로 시간재주고 혼자 주욱 한번 읽어가봤어요. 그래서 조금 더 읽어나갔네요..
세번째도 궁금한거 물어서 얘기해주고 읽으니,첫번째랑 비슷했어요..
미션까지 기록하고,오랜만이여선지 다 읽어달래서 한번 주욱 읽어줬어요.;;괜찮지요?;
읽어줄때 저혼자 주르륵 읽으니 더 많이 입에 붙는건 느끼겠지만,,내용을 아무래도 휘리릭 지나가는 느낌도 들구요.속도측면도 아주큰 차이는 없었어요...아이와 교감하며 읽으면 속도측면은 그때그때 좀 뒤죽박죽?인거 같아요.^^ 그림보며 얘기도 나눠야하고..궁금한거 중간중간 물어도 오니...;;
책읽는 속도가요..잔잔한 내용은 좀 천천히 음미하며 읽게 되고,올빼미가 공격하는 장면은 좀 목소리에 힘도 들어가고 속도감있게 빨리 읽게 되네요..
책 읽을때 모르는 단어들은 문맥상 파악해 읽어주고 나중에 다시 찾아서 비교하고 그랬어요.그러면 더 그 뜻이 오래 남는거 같습니다.이번에도 올려주신 단어장 나중에 읽고나서 확인해 다시읽으니 느낌이 더 생생하게 남는거 같아요..잘못 감 잡은 단어들도 알게됐구요^^;
3. 저도 there앞에서 끊어 읽어줬어요..
이번 미션 하고 느낀점은.끊어읽기가 새삼 중요함을 느꼈어요.나름 유념하면서 읽었습니다.
길은 멀지만..아이한테 유창하게 읽어줄려면..엄마도 완전 처음인 책이 아니라,먼저 슬쩍 읽고서 내용을 어느정도 파악하고 읽어줘야 감정이입도 그렇고,매끄럽게 더 잘 읽게 되는거 같아요..결론은 자꾸자꾸 연습이네요;;
그래도 행복하고 즐거운 피로가 아닐까 싶습니다.화이팅!^^
저도 애 재우다가 같이 자버려서 다시 일어나서 씁니다.
1. 1회 : L 4
2회 : L 5
3회 : L 6
2. 우선 처음 읽을때는 버버벅 계속
두번째 읽을 때는 버벅 한 8번쯤
세번째 읽을 때는 원래 몰랐던 단어만 버벅
확실히 소리내어 읽으니 더 나은건 확실해요.
그런데 저도 1분 정도는 괜찮은데 책 한권은 계속 소리내서 못읽겠더라고요.
목이 워낙 약해서 한글책 읽어주는 몇권만 가지고도 목이 매일 아퍼서요.
제것까지 읽으니 목이 아주 갈것같아요.
3. 혹시 틀릴까봐 다른 분들 댓글 봤는데 저 역시 far away/ there 에서 끊어서 읽어야 하지 않을까 했네요.
4. 책을 읽은 감상 :
제 수준에 안맞는 책을 해서 쫌 힘들었어요 .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리 .발음도 꼬이고.
원래 책 다 안보고 해야되나요 민이맘글 읽어보니
전 킨더가든 수준도 모르는게 많아서 남편에게 일일히 해석해주라고 했는데 어떡하지요.
그런데 원래 모르는 부분은 단어기억이 하나도 안납니다.
남편은 해석해 달라고 했더니 귀찮아하면서 그것도 모르냐고 구박받으면서 들었는데 어떡하지요.
책 내용은 너무 좋았네요.
북클럽덕분에 킨더가든 수준의 영어책도 잘 못읽는데 레벨 2단계책도 보게 됐습니다.
오디오 올려주신것 혼자서 보다가 아이가 옆에와서 같이 봤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내용을 다 아는것은 아니고 읽어주시는 분이 너무 익사이팅하게 읽어주시니 그 모습만으로 재미있는것 같아요.
역시 책은 재미있게 읽어줘야하는데 영어단어 맞는지 확인하면서 읽어주니 아예 들을려고 하지도 않았어요.
다른 분들은 영어책 읽어주시라고 하지만은 실력이 없는 엄마가 읽어주면 죽은 내용이 되니 재미가 없어서 안 들을려고 하는것이 확실하게 증명이 되네요.
영어 잘하시는 맘들 너무 부럽습니다.
오디오 사이트가 좋긴 한데 저희 아이의 수준에서는 책들이 너무 어려워서 잘 못알아듣던데
혹시 쉬운 영어책 읽어주는곳 있을까요 ? 아주 익사이팅하게요. 심심하게 읽어주면 안듣습니다.
둘째 재우고 일어나서 이제서야 댓글 수행하는데 12시가 넘었네요.^^
1. 1회: L 15, 2회 L 16, 3회 16L and 2 words
2. 낯선 단어를 읽을때 소리내어 읽으니 속도가 멈칫 하더라구요. 두번째 읽을때는 첫번째보다는 연습이 되어있느니 자연스럽게 읽어지구요. 사실 어른이 되어 아이한테 동화읽어주면서 소리내어 읽게 되지 보통때는 소리내어 읽을일이 없었어요. 아이와 함께 읽어줄때는 과장해서 그리고 인토내이션을 확실히 넣어서 읽어주게 되면 시간이 더 소요가 될듯 해요.
3. 한번 끊어 읽는다면 저도 away/there에서 끊어 읽겠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어요. 4개월정도요. 아직 이정도의 책은 무리인것 같은데 점점 글밥있는 책도 익숙해지리라고 생각해요. 아주 적절한 시기의 공부여서 반가웠어요. 마침 책도 있구요.
이책이 2학년 교과서라니 쑥쑥의 아이들은 유치때 읽는 아이들이 많을듯 한데 수준이 높으네용.
아직 한번 쭉 읽어보면 안되는거죠.?
전 숙제 내준것만 쭉 한다는. ㅋㅋ
좋은 밤 되세요.
미션1> 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미션을 함께 수행했답니다.
첫번째:p152 L7
두번째:p152 L7
세번째:p152 L9
미션2>
처음 읽어줄때와 두번째 읽을땐 속도가 똑같았어요.
처음엔 단어에 집중하고 두번짼 내용을 파악하고
세번짼 내용파악이 되니 감정을 넣어서 읽어줄 수 있게 되더라구요.
미션3>
In a warm and sultry forest far, far away, /there once lived a mother fruit bat and her new baby.
전 미션수행하는라 거의 읽어주기와 큰그림에만 집중을 했는데 아빠가 조금 읽찍 퇴근한날 잠자기 들기 전에 읽어달라고 아빠에게 이 책을 들고가더라구요
그러면서 책 내용을 알려주는데 작은 그림과 큰 그림을 모두 봤었는지 스텔라루나 엄마가 스텔라루나와 헤어진 이야기를 하는데 자세하게 설명해주더군요.
엄마가 흘려본 그림도 아이들은 자세히 보는구나 다시한번 느꼈답니다.
6세 아이인데 참 재밌어하네요.
휴....오늘이 아이 생일이라 쫌 바빳어요...이럴땐 보람되면서도 좋은 엄마되긴 참 힘들다 싶어요..
댓글 못올리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잠시 짬이 나서 다행입니다. ^^
전 아들이랑 함께 해봤어요..
미션 1>
아들 기록
156 p 2L / 156 p 4L / 156 p 6L
제 기록
156 p 1L / 156 p 1L / 156 p 2L
미션 2>
일단 저는 아들녀석을 먼저 읽혔어요. 의미 파악은 거의 하지 않고 그냥 발음만 빨리해서 읽으려는 경향이 있어서 인토네이션도 별로 안나타나고 평탄해지는 것 같아요. 그럼에도 점점 더 유연하게 빨리 읽게되긴 하는 것 같아요.
제 경우는 큰 변화가 없었고, 두번째는 좀 빨리 읽으려다 꼬여서 외려 시간이 더 걸리는 느낌이었어요.
세번째까지 거의 비슷한 듯 한데.. 특히 낯선 단어에서 시간이 좀 지체되는 경향이 있고, 그에비해 아들아이는 그냥 소리예측되는대로 용감무쌍하게 읽어서 속도에서 차이가 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미션3>
away / there 에서 끊어주는 것이 의미상 맞지 않을까 싶네요. 앞부분은 배경에대한 이야기이고 부사절?이 아닌가 싶어서요...
아들도 한번 읽어보더니, 똑같이 away / 다음에 끊으면 좋겠다고 하던걸요...
틀리면 둘다 틀리는 거고.. 그래도 녀석이 저랑 같은 부분을 골라서 속으로 놀랐습니다..
그런데 끊어 읽으라고 하니까.. 아주 천천히 생각해가면서 읽는데 의미 단위를 생각하는 듯 하네요..
거참 신기하게두요...
타이머가 없어서 핸드폰 스탑워치로 1분 재가며 읽어서 딱 1분은 아니구요. 4~5초 넘겼어요. 괘않쵸?
미션 넘버 1. 152쪽, L4 / 154쪽, L1 / 154쪽, L3
미션 넘버 2. 처음 읽을때는 혀가 굳은 듯 잘 읽지 못 했어요. 두번째는 훨씬 부드러웠고, 세번째는 두번째랑 별 차이를 느끼지 못 했습니다.
다른 분들 보면, 반복해서 읽으며 의미가 더 잘 잡힌다고 하셨는데, 전 그렇지는 않았어요.
모르는 단어가 꽤 있었고, 의미잡기보다는 속도에 신경써서 그런지 처음과 마지막이 다르지 않았어요.
주신 단어장 보고 천천히 다시 읽으니 내용이 잡힙니다.
단어 먼저 보고 읽었다면 더 좋지 않았을까 생각되구요.
아이에게도 먼저 단어장을 만들어주면 더 잘 이해하지 않을까, 이참에 가지고 있는 책들의 단어장을 만들어봐?, 하는 3초 지속 결심도 해봅니다. 벌써 포기?!! ㅋㅋ
미션 넘버 3. away, / there에서 끊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러나 숨이차서 fruit과 bat 사이에서 한 번 더 쉬어야 한다는 거. 운동해야겠져? ㅠㅠ
엄마가 사고로 다치셔서 며칠만에 쑥에 들어왔어요.
그동안 미션도 시작되었을 줄 알았는데 다행히 어제 시작이네요.
근데..ㅠㅠ
1st 북클럽에서 떨어지고 여기에 참가신청했는데..
욕심에 책도 없으면서 storyline요거 믿고 신청했거든요.
근데 책이 필요하겠네요..허헝헝
우째야 되요, 서정시인님..ㅠㅠ
서정시인님....
오늘 아덜이랑 둘이 1분 초재기해서 읽기를 했거든요...ㅜㅜ
아들 녀석은 의미도 제대로 파악 안하고 우다다다.. 읽는거에요.
녀석 혓바닥에 모터를 달았나.. 어찌 그리 혀가 돌아가는지...
첨에 전 또박또박 읽다가.... 안되겠다싶어 다다다.. 읽을라고 했더니..
혀가 막 꼬이는거에요.. 제가 한글은 참 빨리도 잘 읽고 꼬인말... 뭐
간장공장 공장장은... 이런류도 잘하는디.. 영어는 왜 일케 안되는지요..
암튼... 지가 졌어요...
근데.. 인석이 발음이 이상한 단어들(발음을 모르는 단어)이 있는데..
알려줘도 자꾸 이상하게 발음하더라구요.. ㅜㅜ dodge,,,, 가 특히 그렇구요.. ㅜㅜ
결과는 금요일에 올리면 되지용??
근디 울 아덜은 어째 이리 서정적인 것....(서정시인님은 당연 서정적일 것이라 생각하면서..ㅋ)
을 싫어라하는지요.. 그냥 엽기 발랄만 좋아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