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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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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
|
2007-09-01 15:34
답댓글
가슴에 와닿는 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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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바디
|
2007-05-27 13:05
답댓글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본인이 싫다고 하면 이곳에선 치료 강요를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법적인 문제검토가 나왔지요. 그 부모님도 아이의 정신과 치료를 절실히 하고 싶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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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body
|
2007-05-27 13:03
답댓글
부모의 무지 때문이라기 보다는 미국이라는 사회가 개인의 의사를 워낙 존중하기 때문인 면이 더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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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봉
|
2007-04-18 11:02
답댓글
저도 오늘 오전내내 마음이 어수선합니다. 쓰신 글에 깊이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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