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는 책 읽어준 적은 없구요....싱어롱 비디오 테이프를 사서 따라부르게 하는 게 좀 큰 아이들이 영어에 일단 친숙해지게 만드는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울 아가는 영어는 못해도 거부감은 없거든요. 혼자 비디오 보다가 I can do it! Where were you? I love you (변형시켜서 적용도 혼자 하더라구요 - I love chocolate~하고.) 중요한 건 엄마가 노래를 같이 외워서 불러주고 동작으로 의미를 보여주는 거구요. 그렇게 부담갖지 마시고 warm-up을 슬슬 시작해보셔도 좋을 듯해요.
아....울아가랑 비슷하네요. 저도 직장맘이고, 지금까지 놀게 내버려 두었어요. 올 3월부터 영어 가르치려구요. 그냥 집근처서 (저는 아는 엄마들이 없어서 울 언니 한테 부탁해서 )또래 둘 정도 모아서 ORT로 시작해 볼려구요.^^; 영어는 제가 가르치니까 걍 교재만 사라고 하고 교구준비나 도와주시면 걍 해볼라고 말 해놨어요.^^; 울 아가 하나만 데리고 하려니까 학습 분위기가 잡혀야 말이죠.
영어나라 괜찮습니다 엄마가 활용만 잘하면 꽤 체계적인 교재입니다저의 아들(99.9)도 32개월부터 시작해서 쉬운 영어 동화책과 병행했더니 지금 영어 줄줄 읽습니다 회화도 잘하고요 근데 제 생각에는 말은 한글 영어같이 가르켜도 되지만 글은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한글먼저하고 영어를 하심이 어떨런지..그냥 저의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