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는 욕심부리지마시고 아이가 원할때 매일 조금씩 일정시간에 하세요... 그리고... 다섯살.... 아직 어린나이에요 뭐 그리 할것이 많나요 뛰어놀아도 모자라는 시간입니다. 많이 놀게 해주시고 함께 놀아주세요 ....집안일은 남편분께 많이 도와 달라하시고... 쑥쑥 한마당에도 도움말이 있을거에요
전 아이가 둘입니다. 6살 3살 .우리 아들 kevin 올해 6살되었어도 집에 있을 예정입니다. 신랑이 저더러 특이하다고 합니다. 하지만 공감하고 도와주기로 했답니다. 지난해 5살에 3월부터11월까지 어린이집을 다니긴했지만 오히려 엄마와 함께한 근래 3개월이 아이에게나 저에게나 더 유익하고 안정된 시간이었던거 같아요. 그동안은 요일별로 시간을 할애했답니다.복지관미술2번,영어모임,미술모임,연극관람이나 쇼핑 등으로 요일별로 늘 바빴답니다.울아이도 저도 돌아다니는걸 좋아해서 근처 계양산에도 종종가곤했죠....
오후엔 노래하거나 숨바꼭질같이 같이 뛰며 놀아줍니다..글구 우리앤 저녁 6시나 7시쯤 자기 땜에 4시쯤 꼭 밥이나 간식을 먹인답니다.엄마가 부지런하면 집에서 데리고 있어도 무방하다고 생각해요.어제는 인형극보고 그저께는 쇼핑하고하니 하루가 후딱...우리애아빠는 귀가시간이 일정치 않아서 가급적 아빠랑은 주말에 내내 아빠차지..그렇게 합니다..트윈맘말대로 엄마가 힘들대는 아이가 비디오한편 틀어준때도 있지만..아이가 엄마랑 함께할 시간이 지금 아니면 이젠 없다고 봐요..기운내시고 즐겁게 아이랑 놀거릴 찾아보세요..
울딸도 만 41개월 5살입니다..어디 보낸 적없지만...한글도 읽고 쓰고 다합니다.전 시간은 정해놓지 않았지만 우리애 일과는 주로 아침에 7시 기상 -일찍 일어납니다..해서 책을 봅니다.책가지고 기차놀이도하고..좀 놉니다..글구 8시경에 ebs나 어린이 티비보구 9시쯤 밥을 먹습니다..전 10시까지 집안일하구 애는 티비보게 놔둡니다..리모콘 할줄아니까..제가 집안일 끝나면 아이랑 그림그리기나 학습지 하거나합니다..울 애는 학습지 창의력이랑 수학이랑 두개해요..그거하곤 일있으면 데리고 나가고 아님 집에서 컴할때도 있구요
참 적당한 시간에 간식(사실 저는 먹는거는 그다지 잘 챙기지는 못했어요.),6시에는 엄마랑 한글쓰기 또는 자유시간(그냥 노는 거죠...),7시 저녁식사,8시이후는 아빠랑 놀기,9시 취침 이렇게 계획을 세웠었어요.사실 온전히 지키지는 못했죠.특히 엄마인 제가 게으른 이유로 기상시간부터 못지켰답니다.의외로 아이들은 적응을 잘하고 냉장고에 붙여둔 시간표 지들이 체크하고 엄마를 닥달하더라구요. 그래도 계획을 안 세운 것보다는 알차게 보낼수 있었던 거 같아요.ㅇ며칠전에 유치원 갈 거에 대비해서 다시 시간표 짰는데, 같이 뭐 할 시간이 많이
저도 우리 애들 5세때 데리고 있었어요.올해는 6세라서 유치원보내려고 해요.제 경험은 괜찮았어요.많은 시간 아이들과 보내니 무척 좋아하더군요.다만 너무 무계획적으로 시간을 보내게 될까봐 걱정이었지만요.저는 아주 느슨하게 계획을 세웠답니다.빡빡해서 지키지 못할바에는 그게 나은거 같아요.우선 8시에 일어나서 ebs시청 한시간,9시부터는 튼튼영어주니어 듣기(그때가 선생님 전화오는 시간),10시에 아침식사,11시에 자유시간이나 엄마랑 책읽기,그 이후에는 근거리외출(공원,놀이터...)이나 가끔 미술놀이,4시부터는 다시 TV시청이나 컴퓨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