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모국어도 옹알이 시기를 거치듯이 영어도 나이를 떠나 처음 배우기 시작할때 그런 옹알이를 거칩니다. 많은 분들이 부작용 아닌가 걱정하시지만 아이들이 정확한 의미를 잡기 전에 영어 특유의 음운과 발음등에 익숙해지며 흉내내는 과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듣기보다 일대일 단어번역으로 먼저 영어를 배운 우리세대가 경험하지 못한 언어습득 과정이지요.^^
잘못눌렀네요. 아직도 서툴러서요. 처음엔 한5분정도로 시작하더니 나중엔 한10분정도로 늘어나더니 나중엔 테잎속에 나오는 걸 따라하기도 한답니다. 처음에 한국말배울때하듯이요.우리아이도 그맘때그런것 그랬어요. 아이에 따라 다르겠지만 그런현상이 금방 사라지는 게 아니고 나타났다가
샬롬~~!! 이리어머님.. 그러는 시기가 있답니다.그래도 꾸준하게 해 주시되 테이프를 많이 들려 주세요...그래야 아이가 뱉어 내는 소리가 정확하답니다.테이프 70%엄마 목소리30%를 잡으시면 된다고 생각을 하고 울 손녀에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한글도 함께 해도 아이는 무리 없이 둘 다 받아드리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