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빈맘님의견에 많이 공감이되네요..
점프의경우 많은애들이 왕문제까지는 80%정도소화를하는데 왕중왕은 거의3-4문제정도...좀쉬우면 5-6문제..소화하는듯...
개념이해가 안된것도 아니고 제가봐도 좀 접근이 어려운문제들이 간혹있더군요...
이런경우는 개념이해를 다시시킨다고 그아래문제를 아무리 풀어봐야 소용이 없지싶어요..쉬운거 아무리 풀어도 어려운건 또 못풀더라구요..
그런문제는 응용력이 부족해서인듯한데(그게 수학적자질같기도함)계속그런유형을 다뤄보고 접해보는수밖애 없지싶어요..모르면 첨부터 답을 알려주지말고 문제를다시한번 읽어보며 그문제를 어떻게 접근할것이가에대한 팁을 먼저 던져주는게 좋을듯...(여기서 좀 영리한애들은 바로 풀기도해요) 도저히 모르는문제는 건너뛰어도 된다고봅니다..
응용은 어차피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수밖에 방법이 없지싶어요...학교시험은 잘본다면 굳이 다시 중간정도문제잡을 푸는건 시간낭비일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