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학원 담당 선생님께 아이의 수준에 대해서도 함께 상담해보시구요.자세한 사항을 모르니 이정도밖에 말씀못드리겠네요.너무 걱정하진 마세요.다 이런 시기는 거치거든요.전 단지 '좀 천천히 가도 결코 늦지 않는다'란 말씀 드리고 싶어요.그러러면 엄마의 단호함과 과감성이 필요하겠지요?^^
매일반이라...혹시 아이가 다른 때도 주위산만하다는 말을 자주 듣나요?아님, 영어학원에서만....너무나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요,제 경험에 준해서만 말씀드릴께요.첫째,아이가 영어를 잘한다고 하니,혹시 그 level이 아이에게 넘 어렵거나 넘 쉬울수도 있어요.그럴때 아이들은 집중을 안하거든요.즉,재미를 잃으면 집중하기가 참 어려워요(어른도 똑같지요)아니면,아이에게 엄마도 모르게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이 부여되었든지....7살이라면 자기의 생각을 충분히 얘기할 수 있거든요.아이에게 먼저 물어보세요.'영어학원다니는게 어떻냐는 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