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어버릴거란 생각이 듭니다. 허나 개인적으로 아이가 좀 더 자랐을때 보여주면 분명 좋아할거 같아요. 책값도 저렴하니 미리 공구 해 놓으셨다가 좀 더 자랄때 보여주세요. 우리 딸아이 가끔 보여줄때마다 탄성을 지릅니다. 우와~ 하고...^^ 모두 영어로 되어 있어서 제가 모두 읽어주지 못하니 그저 "우와~""great" "wonderfull" 만 외치는데 ㅡ,.ㅡ 우리 딸아이도 그렇게 배운거 같아요. ^^;;;
저도 National Giographic siciety를 총 8권 가지고 있어요. 이번 공구하는 것과 대조해보니 7권중 4권이나 겹쳐서 아쉽네요. 우리 딸아이는 15개월 되었는데 아직 이책을 혼자보게 두지 못한답니다. 아직 물고 찢고 하기 때문에요. 가끔 제가 아이에게 호기심을 유발 시키기 위해 같이 보는 거 외엔... Who's baby am I? 보다는 책장두께는 더 두꺼우나 팝업책이라는 특성상 책 전 페이지 속에 나오는 나무, 동물 들이 튀어 나옵니다. 그런것들이 모두 얇은 종이로 되어 있고 잡기도 용이하여 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