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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댓글쓰기 본문보기

  • 공룡
  • |
  • 2004-02-25 20:46
답댓글
어떤 의사분 말씀이 혀 짧은 발음같은 경우 실제 그렇다기 보다 어릴때 버릇인 경우가 많다고 해서 혹시나 했었습니다. 정말 맘이 편해졌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전 한글을 거의 뒷전에 두고 생각을 해와서 아이의 우리말 어휘력이 많이 떨어지는 걸 많이 느꼈습니다. 우리말을 하더라도 영어가 끼어드는 이유가 바로 그래서 같아요. 앞으론 제가 아이들 영어를 그렇게 해왔듯 조금씩 느긋하게 한글도 해야겠어요. 한글은 거의 공부 정도의 인식이 되버려서~ 가은아빠님 항상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전 아들만 있어서인지 가은이가 너무 사랑스럽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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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룡
  • |
  • 2004-02-25 11:36
답댓글
안심이 되네요. 지금 시간이 없어서 조금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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